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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토론방

대왕고래프로젝트

작성자100 in 10|작성시간26.06.08|조회수288 목록 댓글 3

한반도 주변에 석유나 가스가 있을 가능성은 전부터 제기된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울산앞바다에서 2004년부터 2021년까지 동해가스전이 있어서 가스를 생산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물리적 탐사는 계속 있었고

결과적으로 한국에는 석유나 가스가 있을 가능성의 존재는 늘 있어 왔습니다.

석유가스공사는 정권에 관련 없이 전부터 계속 데이터를 축척했고

윤석열정부가 국민적 관심으로 정치적 지지를 얻고자 한건지 아니면 다른 목적인지 모르겠으나

축척된 데이터를 기준으로 7개 유망구조가 있다고 발표하고

7개 유망구조에 대왕고래 오징어 명태 방어 가자미 돌고래 고등어등의 이름을 붙이고

기존에는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가스전을 실재로 존재하는지 알아보는 시추작업을

7곳중 1곳인 대왕고래에 대해  윤석열정부가 실시한겁니다

그때 컨설팅 용역을 맡긴게 액티지오였고요

민주당은 액티지오의 회사 규모를 이유로  전문성을 의심합니다

민주당의 비판에도 1차 시추는 실시되었고 결과적으로 기대치에 못미칩니다

석유가스공사는 1번의 시추로 실패라고 단정할수 없으므로 계속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지만

실패한 산업으로 규정하고 2차 시추 예산을 전액 삭감함으로 사실상 사업이 지연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석유가스공사는 사업을 지속하기로 결정합니다 왜냐면 석유공사는 윤석열정부전부터 쌓인 데이터로 

가능성을 높이 본거겠지요.

석유가스공사의 예산부족의 해결책은 민간자본 유치입니다

BP의 자본력과 기술을 통해서 시추 비용을 낮추고 나중에 상업성과가 발생하면 지분을 나누는 방식으로 사업을 이끌어 냅니다

 

과거 석유공사 사장 발언 부분

(위원들의 지적에 김동섭 석유공사 사장은 "규정 부문을 세심히 살피겠다"면서도 "메이저사들이 사실은 저희 데이터와 대왕고래 실패, 현 정부의 예산 삭감을 다 알고 있으면서도 자기들 돈을 투자해서 오겠다는 것이고, 전문 인력을 5년 가까이 할애하겠다는 것이 가장 좋은 교차점검"이라며 추가적인 사업성 검증 과정이 글로벌 시추 전문 기업들의 투자 의지를 통해 사실상 이뤄지고 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석유공사가 BP를 우선협상자로 선정했지만 정부가 검토미비로 사업승인을 늦추었고

BP 입찰제안서의 법적 유효기간(180일)이 만료되기 직전에 기간을 연장하기도 했다.

 

전문가는 아니고 검색을 통해서 정리해본거라 허점이 있을수 있지만큰 흐름은 틀리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민주당은 당시 대국민사기극이라고 예산을 삭감했지만 지금에 와서 정부가 재승인을 한건 당시 판단이 국가의 에너지 정책보다는 정권에 따른 정략적 판단이 였다고 충분히 비난 할수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우리 영토 안에서 에너지 발굴 사업이 외국 자본투자로 진행되고 있으며 그결과 상업성이 들어나면 외국에 지분을 주게 생겼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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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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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지.개 | 작성시간 26.06.08 1인 기업에 천억을 태운게 정상이면 나한테 천억을 태우지… 내가 하루만에 조사 끝. 꽝 발표해 줄건데… 아쉽…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100 in 1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액티지오는 컨설팅만 한것이고 시추비용은 액티지오로 간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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