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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토론방

대왕고래 가지고 왜 이리 이상한 소리들 하고 있나

작성자날이날이지만|작성시간26.06.08|조회수550 목록 댓글 32

사업이 완전히 좌초될 뻔했던 진짜 이유 까먹음???

성공 확률 희박한 사업을 두고 지 정치적 돌파구로 140억 배럴 매장 가능성 직접 브리핑 하며 쇼하다가 망함
결국 윤씨 개인의 정치적 이유로 국민 세금 천억 원대 공중분해

이에 여론은 악화되었고, 힘으로 밀어 붙이던 윤석열이도 잡혀가니 사실상 사업 동력 잃고 좌초될 위기였음

 

왜 2025년에 뽑힌 BP가 2026년 6월에 '또' 선정되었다고 나올까?

본인들이 제시한 기사에도 올해 선정 이라고 나오지 않음?!!! 아니 그럼 이상하다 싶지 않음??? 그럼 더 찾아보던지~

2025년엔 우선협상대상으로 찜만 해놓은 거라고 보면 됨. 그리고 그동안 진짜 할지말지 멈춰있던 상태였고

그러다가 전세계적 이슈도 있고 해서 2026년 5월 도장 찍어 공식 선정이 된 것임

그래서 조선비즈 등 기사에서 올해 7일에 선정 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거구


"과거 계획과 달라진 게 없으니, 옛날에 비판한 사람들이 틀렸다?"

과거의 추진 방식과 지금 BP를 끌어들인 재추진 방식은 사업 이름만 같을 뿐, 내부 구조는 180도 완전히 다름

기존 윤 구라 친걸 확정적으로 보고 세금 100% 독박 투입한 걸, 조정해서 해외 자본 유치 비용과 위험 분산한 거임

 

아니 그리고 애초에 파트너 구한게 윤 뻥 친거 드러나고 나서 어떻게든 수습하려고 한 거 아님 ㅋ

 

BP도 들어 온 게 윤석열 구라 다 믿고 들어온 게 아니고 지들에게 유리한 부분들이 있으니 들어 온 거임

우선, 심해 자원 개발에서 가장 돈이 많이 들고 위험한 단계는 초기 단계인데 이걸 이미 다 우리가 해 놔서 시간, 비용 절감됨

그리고 계약도 단계별 옵션으로 계약 들어 온 거임
(검증 단계 계약) 우리 데이터 가지고 본인들이 슈퍼 컴퓨터로 분석 검토 참여

(수행 단계 계약) 직접 건증 했더니 괜찮네 그럼 고!, 해 보니 말도 안되네 그럼 노! 

 

즉, BP는 지금 당장 140억 배럴을 믿고 거액을 투자한 게 아니라,

'돈이 될지 안 될지 직접 패를 까볼 수 있는 권리 확보되니까 들어온 것임

그리고 우리 입장도 윤석열 구라질로 초기 비용 막대하게 들어 갔으니

윤석열 처럼 말도 안되는 1인 기업이 아닌

그래도 글로벌 기업인 BP라도 끌여 들여 혹시 모르니 더 해 보자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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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날이날이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100 in 10 본인이 쓴 글의 단어들을 보십시오. "예산부족의 해결책은 민간자본 유치", "사업을 이끌어 냅니다"라며 민자 유치를 명백한 '해결책과 성과'로 기술해 놓고, 이제 와서 유감이었다며 말장난을 하십니까?

    진짜 모순은 따로 있습니다. 성공 확률 20%짜리 초고위험 심해 시추에 국민 세금 100%를 독박 쓰는 건 '안보'가 아니라 '국고 탕진'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 글로벌 메이저 기업(BP)을 참여시켜 지분과 비용을 나누는 리스크 분산(헤징)을 하는 것인데, 이것을 "국회가 예산을 깎아 어쩔 수 없이 외국에 지분을 퍼주는 유감스러운 상황"이라며 앞뒤 안 맞는 핑계를 대고 계십니다.

    리스크 분산은 안보를 지키는 가장 과학적인 시스템입니다. 팩트와 시스템을 무시한 채, 본인의 모순된 문장들을 억지로 짜 맞추며 끝까지 정권의 무모한 도박을 쉴드 치는 게 진짜 눈먼 팬덤 심리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100 in 10 | 작성시간 26.06.09 날이날이지만 민간자본으로 예산을 아꼈으닌깐 해결이라는게 아니라 예산을 0원으로 책정하는거에 대해 돌파를 민간자본 유치로 해결해서 그나마 사업을 이어간거라는거지 이게 예산을 아껴서 잘했다는게 아니자나요? 그럴거면 마지막에 유감을 표하지도 않았겠죠 민자유치는 예산의 해결책이 아니라 사업이 끊길걸 유지하는 해결책으로 나타낸걸 말한건데 이해가 안되나요?

    안보의 가장 핵심은 독립성입니다 독립적이지 않다면 안보가 보장되지 않습니다.
    자꾸 논리가 딸리는걸 이념으로 떠 넘기고 싶은가봐요?
  • 답댓글 작성자날이날이지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100 in 10 말장난으로 본질을 흐리지 마십시오. 국회가 예산을 조정한 건 무작정 사업을 끊으려 한 게 아니라, '성공 확률 20% 미만'인 초고위험 도박에 국민 세금 100%를 독박 쓰는 폭주를 막은 것입니다. 위험천만한 똥고집을 글로벌 표준인 '리스크 분산 구조'로 강제 전환시킨 정상화 과정입니다.

    "안보의 핵심이 독립성"이라며 세금 올인을 주장하시는데, 현대 심해 시추 기술과 자본의 독점은 안보가 아니라 자멸로 가는 길입니다.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진 미국, 영국의 메이저 기업들조차 수천억 원이 날아가는 심해 시추는 철저히 컨소시엄을 구성해 리스크를 나눕니다. 그들이 멍청하고 관념이 없어서 그렇습니까?

    국익과 재정을 지키는 가장 독립적이고 영리한 안보는 무모한 도박이 아니라 철저한 리스크 관리입니다. 팩트와 시스템을 무시한 채 명분만 앞세우는 억지 쉴드 적당히 피시는게 어떨지~
  • 작성자재테크족 | 작성시간 26.06.08 윤석열때와 지금 건 공구 즉 탐사구간이 다름..사업성이 있는지 모르겠으나..이번 BP건은 대왕고래 공구가 아님
  • 답댓글 작성자투자중 | 작성시간 26.06.08 윤석열 정부 때 (1차 시추): 동해 8광구 + 6-1광구 일대 (울릉분지)
    지금 BP와 진행 중인 2차 탐사: 동일하게 동해 8광구 + 6-1광구 일대
    광구(탐사 블록) 자체는 변함없어요. 사업 전체 범위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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