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은 꽃놀이 패 갖고 있습니다.
지금 공은 선관위에 있는데, 선관위가 재선거 결정하면, 오세훈은 박빙으로 이겼지만, 그 지위를 내려 놓고, 공명선거를 택하는걸로 비칠겁니다. 어차피, 강성 민주당, 국힘 지지자들은 이미 투표했고, 같은 후보에게 투표할것이기에 중요한건, 중도, 무당층, 무관심층입니다. 그러면, 이들이 누구에게 더 가겠습니까? 또, 전국민 이목이 쏠린 토론회가 또 열릴것이고, 정원오 정말 토론 못 하더군요. 오세훈이 재당선되면, 정치적 훈장은 덤 입니다.
선관위가 재선거 결정 안하면, 그건 오세훈이 아니라, 선관위 탓이 됩니다.
지금 오세훈은 서울시장이니 일해야죠. 일 안하고, 재선거에 대해 떠드는건 당연히 마이너스니 언급 안하겠죠. 재선거를 피하는게 아니라요.
재선거까지 했는데, 두번 지면 어떻게 될까요? 두번 죽이게 되는데....민주당입장에선 어떨지.....주판알 잘 튕겨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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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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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inear Algebr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불꽃사랑 결정은 위에서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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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리트리. 작성시간 26.06.09 진짜해보라고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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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inear Algebr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저도 진짜 재선거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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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밀먹자 작성시간 26.06.10 승복하고 안할려했는데..
그렇게 원하면 투표한번 더하죠 뭐. -
작성자댐비 작성시간 26.06.10 1표의 가치를 위해 그렇게 민주화운동을 피흘리며 해온 나라인데 용지가 없어 투표를 못 하는 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5세후니가 되든 원오가 되든 사전투표없이 한 판 진짜 다시 붙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걸 놔두는 민주당도 은근 밉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