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천재(?)라는 별명이 있는 이제석씨가 약간의 패러디물을 만들었네요.
원래 선관위는 '당신의 소중한 한 표'를 강조해 왔지요. 가령..... 아래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민주주의의 꽃은 '매진'입니다' 라는 현수막도 걸었네요.
이 또한 선관위가 항상 내거는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입니다'를 비튼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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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천재(?)라는 별명이 있는 이제석씨가 약간의 패러디물을 만들었네요.
원래 선관위는 '당신의 소중한 한 표'를 강조해 왔지요. 가령..... 아래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민주주의의 꽃은 '매진'입니다' 라는 현수막도 걸었네요.
이 또한 선관위가 항상 내거는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입니다'를 비튼 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