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 후보자, 그것도 장관급이고, 전국민이 제일 관심 갖는 서울시장 후보에, 전과도 새파랗게 젊을때 공권력 무시 했던 전과 있는 후보 낸거 보고,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어떤분은 30년전 이야기라고 하실 수 있는데요. 공직 후보자 전과기록에 써 있으니, 당연히 그게 뭔지 살펴보는거고, 장발장처럼 생활고로 배고파서 절도같이 동정심이나, 조금이라도 이해가는 전과도 아니고, 술퍼마시고, 자기랑 의견 다르다고 싸워서(의견 달라서 싸우는것까지는 어느정도 이해갑니다.) 출동한 경찰을 두들겨 팼다는게 정말 납득이 안가더군요.
어떻게 새파랗게 젊은이가 경찰을 두들겨 패나요?
제가 술퍼먹고 경찰 패면, 완전히 탈탈 털리지 않을까요? 도대체 뭘 믿고 그렇게 했는지 납득이 안가더군요. 제가 경찰도 조폭도 아녀서 잘 모르는데,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엄청 살벌한 조폭도 함부로 경찰은 못 건드리더군요.
새파랗게 젊은 20대부터 술퍼먹고, 경찰까지 두들겨 팼다?
보통사람들은 경찰의 "경"자만 들어도 무서워 합니다. 그러니 보이스 피싱 범죄조직들이 자주 경찰 사칭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무서운 경찰을 술퍼먹고 두들겨 팼다? 도대체 뭘 믿고 그랬는지 모르겠고, 그런 양반이 서울시장이라는 감투썼다면, 술퍼먹고 경찰청장도 두들겨 패지 않을까 생각들더군요.
전과도 전과 나름인데, 경찰 두들겨 팬 양반을 버젓히, 그것도 장관급이고,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국무위원인 서울시장 후보로, 여당에서 공천했다는건, 국민들에게 공권력을 무시하고 두들겨 패도 괜찮다는 말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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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브라질에디오피아 작성시간 26.06.13 Linear Algebra 그렇게 치면 무안공항은 누구한테 잘못 물을거예요.
게다가 무안공항 그 새떼 공항을 허가해 준것도 모자라 아직 시신조각이 나오는데 유족앞에서 빨리 개항? 해야한다고 하던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그 공항은 폐쇄를 검토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초코우유22 작성시간 26.06.14 비실이22 생각이 건전하시네요^^ 인정할 건 인정하고 아닌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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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라리 작성시간 26.06.13 생양아치 오세훈이에 비하면 양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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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inear Algebr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오세훈은 적어도 경찰을 두들겨 팬적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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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타라리 작성시간 26.06.14 Linear Algebra 국민세금으로 지맘대로 쓰는게 더 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