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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토론방

며칠전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대리불렀는데, 지금 생각하니 억울하네요.

작성자Linear Algebra|작성시간26.06.14|조회수1,053 목록 댓글 61

음주운전 정도는 대통령도 했다면서, 안산시장 후보였던 민주당의 매우 훌륭하신 천영미 님이 본인이 음주운전 한적있다 하면서 어쩌란식으로 말씀 하셨는데요.

 

저는 괜히 법 잘지키면서 음주운전 안한거 같네요.

 

법을 왜 지켜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법 잘지키면서 대리부른 제 자신이 병신, 바보 천치 같네요.

 

저는 지금부터 술퍼먹고 경찰 두들겨 패고, 음주운전하고, 걸리면 검사라고 사칭해야겠네요.

 

이렇게 해도 민주당에 입당해서, 나중에 서울시장 후보, 안산시장후보, 대통령후보도 되고 운좋으면 당선도 되겠죠.

 

제가 서울시장 후보, 안산시장후보, 대통령 후보가 못되는 이유가 전과가 없어서 인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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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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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Linear Algebr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제가 연기입니까?

    가벼우니까 놀리는거죠. 무거우면 놀리겠습니까?
  • 작성자세븐베이스맨 | 작성시간 26.06.14 9급공무원 신규채용시험도 음주전과1번이면 서류부터 이미 탈락이고 일반기업도 면접 광탈입니다
    이유불문하고 음주운전은 중대범죄고 잠재적 살인행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Linear Algebr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찾아보니, 그건 아닌듯 합니다.
  • 작성자타라리 | 작성시간 26.06.16 주가조작도 막 하고 살면 되겠네
  • 작성자아미노센스 | 작성시간 26.06.17 new 네 바보 천치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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