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읽어봤습니다.
안진진은 왜 나영규를 선택했을까요?
진진이 이모는 자살이라니..저로써는 참 이해못할 일인데
사람은 전부 다르니..
그래도 그 무력감, 지루함은 공감이 또 되고요.
본인 스스로의 성취감이 없으면 마음이 힘들죠
쓸모없는것같고요.
읽어보셨던분들도 다시 한번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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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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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5/7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5 new
나영규가 이모부와 오버랩되는데...나는 다를거라고생각한걸까요? 진진이가 삼사십대였으면 이모의 지루함과 쓸쓸함을 알아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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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ma 작성시간 26.06.18 new
당근에서 6천원주고 사놓고 아직 못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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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5/7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6 new
일단 재밌어요.술술술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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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가다 봉봉이 작성시간 26.06.18 new
양귀자님 희망도 재밌어요..옛날 모순읽었는데 다시한번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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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5/7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7 new
저도 작가분 소설 전부 다시읽어보려고요.예전과지금은 느낌이또다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