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을 다니면서 느끼는게 3분의 1은 아파트가 비어있다는 것이다.
다주택과 비거주 1주택자들이 투자용으로 소유하고 있으면서 서민들의 삶이야 어찌되었든 가격이 오르기만 바라고 있는 것 아닌가!
공급이 제한적인 아파트를 살지도 않을 사람이 투자용으로 소유하게 하는 것은 명백한 정부의 직무유기입니다.
보유세를 선진국의 2% 수준으로 올리겠다는 어설픈 대책으론 결코 탐욕에 눈먼 투자수요를 억제할 수 없을 것입니다.
강력한 충격요법으로 외지인의 비거주와 다주택에 대해선 보유세를 5%이상으로 올려야지만 아파트가 투자용이 아닌 주거용이 되어 실거주 서민들에게 주택이 공급될 것이고 무분별한 재건축 재개발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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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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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웃는 날은 손해다 작성시간 26.05.12 이 사람은 이 내용만 주구장창 올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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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엘브로 작성시간 26.05.13 부동산, 자본주의, 돈 공부좀 해라
헛소리도 작작해야 말이지 -
답댓글 작성자퍽팩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공부를 해야할 사람은 당신인 듯....
자본주의니 공산주의니 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함께 잘사는 사회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라는 방법론이고 결국 공동체 의식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
작성자퍽팩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비거주 1주택자와 다주택자를 다 합해봐야 1만명도 안 됩니다. 그들 때문에 선거에서 질 일은 일도 없다는 얘기죠. 오히려 사이다 정책으로 지지자가 수백만명 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