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세를 빼야해서 이참에 시달리지 말고.. 내집마련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평촌에 살고 있고 출퇴근등이 만족스러워 이 동네에서 알아봤는데요
저희 예산 내에서 알아보다 보니 두군데가 괜찮아보입니다.
1. 은하수 벽산 22평
복도식이기는 하나 엘레베이터로 올라가면 양쪽으로 2가구씩 있고 끝집이어서(양끝집이 문이 마주보고 있는 형상으로 배열되어있음-결로현상 없고 겨울에도 춥지 않다고 합니다.)
내부 평형이 넓게 나왔습니다.
방이 2이긴하나 거실이 넓고 안방을 제외한 방1도 꽤 넓직해 활용성이 높을 것같습니다.
앞쪽도 조용한 도로를 접하고 있고 조망이 비교적 트여있으며
역에서 실제 도보로 5분거리입니다.(신호 안걸리고 뛰면 3분내에도 가겠더군요)
현재 리모델링 추친위원회가 구성되어있으나 21평, 22평, 29평, 32평이 섞여 있는 단지로,
21평과 22평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계단식이라 어떻게 될지는 추진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 단지의 2번의 단지(여기도 시끄러운건 아닙니다.)에 비해 어린 애들이 많지 않아
조용하고 500여 가구로 크지 않은규모이나 대신 깔끔합니다. 초역세권이라는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17층에 12층 / 3억 1천
2. 공작부영 25평
마찬가지로 복도식이고 엘레베이터 올라가면 양쪽 2가구이나 위와 달리 문들이 나란히 있는 모양새입니다.
방은 3이고, 대신 다용도실이 없어서 세탁기를 베란다에 내놔야합니다.
마찬가지로 조용한 도로를 접하고 있고 조망이 비교적 트여 있으며
역에서 제 걸음으로 10분~15분 거리입니다.
내년쯤 리모델링을 추진할꺼라는 얘기만 있습니다.
역이용시 평촌역을 이용하게 되며, 평촌역과 단지 사이에(단지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법원건물과 세무서 건물이 신축중에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1번 보다 일단 방 하나가 더 있고 평형이 다소 넓다는 것이 메리트가 될 것같습니다.
법원건물 등이 신축완공되면 더 오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0층에 19층 / 3억 2천
내부가 비교적 깨끗하나 두 집다 씽크대, 도배, 장판은 새로 해야합니다.
두 곳다 지하 주차장 있구요. 위에 말한 조건을 빼면 비슷한 것같습니다.
약 3~5년 정도 거주할 예정이구요.
참고할 수 있도록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맞벌이 부부 2명만이며 가족계획은 없습니다.)
지금 평촌에 살고 있고 출퇴근등이 만족스러워 이 동네에서 알아봤는데요
저희 예산 내에서 알아보다 보니 두군데가 괜찮아보입니다.
1. 은하수 벽산 22평
복도식이기는 하나 엘레베이터로 올라가면 양쪽으로 2가구씩 있고 끝집이어서(양끝집이 문이 마주보고 있는 형상으로 배열되어있음-결로현상 없고 겨울에도 춥지 않다고 합니다.)
내부 평형이 넓게 나왔습니다.
방이 2이긴하나 거실이 넓고 안방을 제외한 방1도 꽤 넓직해 활용성이 높을 것같습니다.
앞쪽도 조용한 도로를 접하고 있고 조망이 비교적 트여있으며
역에서 실제 도보로 5분거리입니다.(신호 안걸리고 뛰면 3분내에도 가겠더군요)
현재 리모델링 추친위원회가 구성되어있으나 21평, 22평, 29평, 32평이 섞여 있는 단지로,
21평과 22평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계단식이라 어떻게 될지는 추진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 단지의 2번의 단지(여기도 시끄러운건 아닙니다.)에 비해 어린 애들이 많지 않아
조용하고 500여 가구로 크지 않은규모이나 대신 깔끔합니다. 초역세권이라는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17층에 12층 / 3억 1천
2. 공작부영 25평
마찬가지로 복도식이고 엘레베이터 올라가면 양쪽 2가구이나 위와 달리 문들이 나란히 있는 모양새입니다.
방은 3이고, 대신 다용도실이 없어서 세탁기를 베란다에 내놔야합니다.
마찬가지로 조용한 도로를 접하고 있고 조망이 비교적 트여 있으며
역에서 제 걸음으로 10분~15분 거리입니다.
내년쯤 리모델링을 추진할꺼라는 얘기만 있습니다.
역이용시 평촌역을 이용하게 되며, 평촌역과 단지 사이에(단지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법원건물과 세무서 건물이 신축중에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1번 보다 일단 방 하나가 더 있고 평형이 다소 넓다는 것이 메리트가 될 것같습니다.
법원건물 등이 신축완공되면 더 오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0층에 19층 / 3억 2천
내부가 비교적 깨끗하나 두 집다 씽크대, 도배, 장판은 새로 해야합니다.
두 곳다 지하 주차장 있구요. 위에 말한 조건을 빼면 비슷한 것같습니다.
약 3~5년 정도 거주할 예정이구요.
참고할 수 있도록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맞벌이 부부 2명만이며 가족계획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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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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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000억대자산가 작성시간 07.07.09 학교가 안좋은게 아니라 초원 향촌 쪽이 너무 좋은곳이죠 거기 초 중학교가 전국구 수준이니까요. 학군때문에 이사오는 수요가 많죠. 엄마들이 극성스러워서 유치원부터 교육을 따지니 일반적으로는 중상정도됩니다.평촌중에서 아마 30평대 기준 공작부영이 가장 싼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별차이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은하수 한가람 샛별을 더 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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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람과진 작성시간 07.07.09 천억대님은 평촌 얘기에 좀 빠져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개인적으론 평촌과 연관이 없지만 님때문에 부정적으로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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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슬린 작성시간 07.07.09 저두 평촌에 사는데 천억대님 말씀이 그리 지나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야 2년뒤에는 다른 곳으로 이사가고 평촌에 집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평촌에 대해서 잘 아시고 참고할 사항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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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42 작성시간 07.09.20 부영 2년 살다가 현재 은하수 2년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도 부영 25평 살려다가 여차여차 하다가 은하수 22평 샀는데 지금 생각해 본봐 부영 25평을 고집했던것이 참으로 한심스럽더라구요..왜냐면 밤에 주차하면 부영은 좀 빡빡한 반면 은하수는 지하주차장이 있어 항상 여유는 있더라구여..(참고로 10시 30분 항상 퇴근) 그리고 부영은 임대로 지어진 아파트라서 아파트 분위기가 별루 안 조아요...글고 22평 같은 경우만 보면 전망도 우수하지요...글고 범계역 상권과 평촌역 상권도 비교되구요..(범계역이 좋다) 범계역에 가면 의식주 다 해결 되지만 평촌역 상권은 범계역 보다 많이 부족하지요..글구 거리도 차이가 있구...글구 리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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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42 작성시간 07.09.20 링 추진 속도가 구체적이기에(4차에 걸쳐서 현대, 대우, 쌍용, 두산 주민 설명회 다녀갔음) 집값상승에도 조금의 기대를 해 봅니다. 부영의 장점이라면 부근에 법원이 들어섬으로서 아파트 상승 기대감이 있으며 1분거리에 하나로 마트가 있다는 사실이 큰 장점이네요...제 생각인데 2년 부영 살아본봐로 리모델링 굉장히 힘든 아파트가 아닐까 싶네요..작은 평수가 많은 관계로 주민 동의 얻기가 쉽지 않으며, 아마도 그렇게 넉넉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산다는 느낌도 좀 많이 받았습니다.(저 포함;;) 여러모로 생각해보시고 판단하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