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의 기본은
1株當 주식정가 = 1주당 청산가치 = 1주당 순자산 = BPS
현대차 435,878원, 현재가 320,000원, PBR 0.7배
삼전 60,632원, 현재가 137,000원, PBR 2.28배
닉스 144,811원, 현재가 700,000원, PBR 4.81배
반도체는 수퍼사이클 맞아 프리미엄 따불 얹어도 삼전 닉스는 적정주가
현대차는 PBR1배가 안돼 성장 속도로 보면 1.5배가 적정주가
못가도 곧 1배는 갈 듯
현대차 목표주가 440,000원~660,000원
전통적 대한민국 국가대표 주식 종목은 삼전 현대차였는데
우짜다가 2차전지 배터리만 하늘높이 칫 솟은 후 폭락했고
대장주 현대차는 찌그러져 있었는데
삼전 닉스는 외인이 댕겼지만
현대차는 기관 외인 매수세 미미한데도 불구하고
토종의 힘만으로도 올라가고 있어서
향후 주가에는 더 긍적적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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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장고KOO 작성시간 26.01.06 외인 이...자금력으로 들었다 놨다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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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75 작성시간 26.01.06 야~~
현대차는 윗꼬리달고 내려오고
삼전은 밑꼬리달고 오르네!!!
ㅋㅋ -
작성자미니멀 개미 작성시간 26.01.06 오늘(2026년 1월 6일) 현대차와 현대차우 종목이 아침에 급등했다가 상승분을 반납하며 내려온 데에는 크게 두 가지 상충하는 흐름이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1. 급등했던 이유: '구글 딥마인드' 협업 호재
오늘 아침 시장을 뜨겁게 달군 소식은 현대차가 구글 딥마인드(DeepMind)와 자율주행 및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맺는다는 발표였습니다.
성장동력 확보: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사에서 'AI 모빌리티 기업'으로 체질 개선을 한다는 기대감이 반영되었습니다.
실적 기대감: 증권가에서 2026년 판매 가이던스를 긍정적으로 잡고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한 리포트들이 쏟아지면서 장 초반 매수세가 강력하게 몰렸습니다. (장 초반 5~6%대 급등)
2. 다시 내려간 이유: '재료 소멸'과 '매물 벽'
하지만 장중에 상승폭을 줄이며 밀린 이유는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단기 차익 실현 (재료 소멸): 구글과의 협업 소식은 매우 큰 호재지만, 이미 아침에 가격에 반영되었다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뉴스에 팔자'는 식으로 수익 실현 매물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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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니멀 개미 작성시간 26.01.06 매물 부담: 현대차는 작년 하반기 관세 불확실성 등으로 주가가 눌려 있던 구간이 길었습니다. 주가가 30만원대 위로 올라오자 그동안 물려있던 투자자들이나 저점에서 잡은 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주가를 아래로 눌렀습니다.
실제 가시화까지의 시간: 골드만삭스 등 일부 외국계 창구에서는 "AI 로봇 전략은 긍정적이나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신중론이 나오면서 외국인 매수세가 다소 주춤해진 영향도 있습니다. -
작성자세아이가 있다 작성시간 26.01.06 그럼. 또 헛물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