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듣는 정보를 기준으로 생각하므로 편향이 있습니다
보유주식에 대한 편향이 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읽어 주시길..
투자원금은 비슷하게 들어갔는데 하이닉스 주가 상승률이 높다보니 투자비중이 줄어들어서 그냥 방치 상태에 있었습니다.
사실 실적이 독보적인 기업이 없었을때는 조선 ,방산 과 더불어서 엔터도 한 섹터로 관심을 모았지만
지금은 반도체가 돈을 엄청 벌다 보니 엔터는 이 정도 돈 버는 회사에 투자를 해야 하나 하는 회의가 들게 합니다.
뭐든 상대적인 것 같습니다.
펄어비스를 봤으면 하이브도 공연 전에 일부 매도 후에 떨어지면 다시 매수 전략을 쓰는 것이 맞았다고 봅니다.
일단은 기대감이 많이 들어가 있었으니 실망도 컸을 것이고 시장 분위기도 안 좋으니 팔고 싶은 사람이 많았을듯 합니다.
bts는 워낙 펜덤이 강하다 보니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이것이 뭔가 싶을 수 있습니다.
콘서트에서 보는 것과 방송으로 보는 것은 차이가 많기도 하고 일반인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는 친구들이 아니다 보니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것 뭐임 했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초동 앨범 수와 소피파이 차트 순위에 전곡이 수록되었으니
해외공연하는 유트뷰 반응보고
팔지 보유할지 매수할지를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bts에 돈을 쓰는 사람들은 한국인 아재가 아니라 외국인 젊은 여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마음이 어떤지가 중요 하지요..
어제 넷플릭스 라이브 보는데 중간에 잠시 끊김 현상이 있더라구요..
저는 3년만에.복귀했는데 이 정도면 성공한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래 글 보고 웃고 갑니다.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