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국에 투자해라" 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책 저자가 연합인포맥스 라이브에 나와서 이야기 하는 것만 들었는데
국장 10000 포인트를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당장 간다는 것이 아니고 년에 20%씩 성장해서 5년 지나면 10000 가 될 것 같다는 말 입니다.
미국 s&p를 투자할때 이런 개념으로 투자를 합니다.
년에 10%는 성장을 했으니 지수에 투자를 하면 72의.법칙으로 7년만 버티면 2배가 됩니다.
중간에 별의별일이 다 벌어진다고 하더라도 결국 사람들은 기업의.물건을.사.주어야 하기.때문에
긴 시계열로.보면 .돈을.번다는.뜻입니다.
7년에 두배 , 1억이 7년뒤에.2억이.된다면.나쁜 선택이.아니라.생각합니다.
능력이 좋은 가치투자자라면 3년에 두배.정도 목표를.투고 투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미장은 작년에는 17%의 수익이 났기 때문에 올해는 쉬어주어야 합니다.
왜냐구요.. 기업은 돈을 천천히 버는데 투자자의 심리에 의해 미리 주가가 올라갔기 때문에 조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거기에 비중을 많이.차지하는 빅테크들은 평균 per을 18 - 25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이전에는 칩만.사서 프로그래머들만 고용하면 모두 남는.돈이 였지만 이제는 원전이나 태양광 화력 발전소도 같이 지어야 합니다.
유틸리티 기업들은 per이 10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많은 돈을 투자하고 이자처럼 수익은 천천히 뽑는 구조이므로 평균 per이 15까지 내려갈.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유틸리티 기업이 되는 이유가 올리버샘의 유트뷰에.잘 나오지요..
반면 국장은 20년간 횡보하였습니다.
국장은 삼성의 상속세 때문에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때 소액주주의 권리를 대놓고 침해하였지만 한국 법원이 이를 인정해 주었기 때문에 기업이 버는 이익을 주주가 돌려받는 구조가 아니였습니다.
대부분의 최대주주는 주주환원하지 않고 돈을 쌓아 놓았고 저pbr, 그래서 저 roe가 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주주에게 돈을 배분하게 하는.정책을 민주당이 펼치고 있습니다.
윤석렬 정부때도 은행주는.밸류업이라는.이름의.정책으로 주가가 2배가.올랐습니다.
그전에는 은행주는 정책 피해주로 투자기피대상이였는데 말이죠..
저는 20년간 쌓아.놓았던 돈을 풀기 시작했고 기업들이.돈을 벌면 주주환원을 할 것, 그리고 ai 투자시대에 밸류체인이 한국기업들이므로 20%씩 성장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 수 있다 생각합니다.
작년이맘때 2600에서 2400으로 떨어졌습니다.
2600에서 2400으로 떨어질때 진짜 세상이.망할 것 같은 공포가 있었죠..
지난 지금 2600이나 2400이나 별반차이가 아니게 느꺼집니다.
작년 상반기에 미국채 30년 etf하고 플러스 고배당, 증권 etf를 비중을 같게 매수했습니다.
채권도 매수했습니다.
미국채 30년은 배당률은 좋지만 금리가 아주아주.천천히 내려가는데 플러스.고배당은 배당금도 올라가고 주가도 오르더군요.
하반기에 못 참고 미국채 30년은 팔고 플러스고배당,증권,지주사 etf로 교체 매매 하였는데
수익률이 차이가 많이 나서 진작 이렇게 할껄 하는 생각을.했습니다.
이제 주가가 고점에서 많이 하락을 하니
마음 편하게 예금, 채권이나 하자 하는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긴 시계열을 봤을때 고점에 매수하지 않았다면
결과적으로 예금보다는 더 나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관점의.차이에 따라서
컵에 물이 반 밖에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반이나 있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작년 저점에 들어와서 수익이 100%가 넘는 분들이라면 60%가 되어서 힘들다가 아니라 아직도 60%나 번 것에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는.것이 맞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저의.계좌보고 좋다가 말았네 하고 말았습니다.
내 계좌가 계속 쭉쭉. 올라가면 좋겠지만 세상에.그런 것은 없습니다.
채권에 투자했다면 저처럼 5%의 배당금(그 와중에ㅜ세금도 뗍니다) 재투자했다고 하더라도 10%도 수익이 안되는데 70%나 벌었으면 주식투자의.재미를.느껴야.하는데
손실이 나서 힘들어서 못하겠네 하는 마음이 들면 안된다 봅니다.
일을 할때도 기세가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심리적으로 움츠려져 있으면 일이 잘 되지 않기.때문에 투자를 더 잘하기 위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것이 중요하다는 뜻 입니다.
오래된 반도체 애널리스트 중에는 삼전닉스가 증산하면 실적이 부러질 것이다 라는 말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삼전닉스가 부러지면 투심에도 영향이 크니
지금이라도 주식보다 원금 보전하는 예금이 더 좋을 수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런 판단이
주가가 떨어지니 공포에 휩싸여서 하는 행동인지 냉정하게 따져보고 한 판단인지에 따라서 앞으로 1년의 결과가 또 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