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코스피투자에서 저 양사 비중이 40%가 넘다보니 저 두회사 잘되야 합니다 ㅎㅎ
실적예상도 좋으니 그만큼 우리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은 더 커져만 가겠지요.
대만에도 삼성같은 기업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만 아이러니 하게도 젊은이들이 대만을 떠나는 주요 이유중 하나가 또 tsmc이기도 합니다
해당국 주가총액의 4-50%를 한두개 기업이 주도하며. 그곳에 취업을 했느냐 못했느냐로 또 많이 좌절감을 느끼며 떠나기도 하네요
( 보너스로 몇억식 받는회사가 많이 있는건 아닐테니까요 )
기업의 고도 성장과 그 성과에 대한 보상은 경쟁력을 위해 매우 필요하지만 그 조직에 속하지 못한 많은 젊은친구들이 다방면으로 도전하고 기회를 잡을수 있는 장치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필요한 상황같네요
알으로 의사. 삼전. 하이닉 출신이 아니면 시집장가도 못가게 되는 사회가 올지도 모르죠
대만도 tsmc에 다니냐 안다니냐로 계급이 나뉜다하니. 미리 성장과 함께 고민해볼 문제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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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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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니멀 개미 작성시간 26.04.10 맞는 말씀이시네요!
앞으로 그런사회가 되면 그 사회속에서 다른 종족들이 나오지않을까 싶기도합니다..
미래는 어떻게 바뀔지 예측은 안되네요..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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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맞네요. 시대가 바뀌며 새로운 형태와 기반에 근거한 양극화등도 예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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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강자전거 작성시간 26.04.10 그래서 출산율 한국과 대만이 밑에서 누가 일등하냐 다툰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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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공통점은 양극화. 밀집화애 따른 상대적 발탈과 포기계층이 늘어나는 분위기가 되는모양이네요
후배들 모두가 탄탄해서 앞으로도 주구장창 밝은나라이길 바라게되네요 -
작성자못먹어도버디 작성시간 26.04.12 공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