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제 이야기이며 제 생각만이 정답은 아님을 밝힘.
세금 때문에 올매도 후 재매수 해서 실질 매수 평균가는 30달러 정도임.
1. 장기 투자에서 언제 살지에 대한 고민
- 위 챠트상 제가 원하는 가격대 이하로 내려오면 분할로 매수하다 바닥을 길 때 좀 더 물량을 늘려가는 매매 형식을 취함. 위 챠트에서도 바닥을 기다 급등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 이후로는 매수를 하지 않음. 주봉이라 빠르게 급등이 나오는 것 같지만 꽤 오랜 세월의 인내가 필요함.
- 반대로 바닥을 탈출하고 장대양봉 급등이 나오기 시작하면 매수 하시는 분들도 계심.
- 어떤 방법이든 평균 매수가는 실력과 운에 따라 결정됨.
2. 매수시 감안 해야 할 것
- 장기적인 매수/매도 수급을 보기 위한 기술적인 부분 + 방어적 투자를 위한 회사의 재무상태 + 공격적 투자를 위한 미래 포텐셜
- "포텐셜 = 기대감 + 실제 매출 = 주가 상승"이라는 기본 대전제를 바탕으로 최대한 현실적인 상상을 해보아야 함.
- 인텔 투자에서의 고민 : 미래 반도체 산업은 어떨것인가? 지금은 반도체 주가가 크게 올랐고 오르니 반도체에 대한 믿음이 강해져 있지만 1.5년전만 하더라도 삼성전자 HBM은 가망이 없다는 게 주방을 비롯한 대부분의 투자자들의 견해 였음. 그럼에도 HBM의 수요의 실마리는 여러 AI의 등장으로 예견 되어 있던 것도 사실임. 삼전은 다 팔아 먹었지만 이런 상황에서 투자를 할 수 있는 결단력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함.
3. 매도는 원칙 대로
- 저의 경우 회사와 장기 동행한다는 마인드로 매수만 하는 주식과 주가가 크게 오르면 매도 하는 주식으로 나뉨. 전자는 메리츠와 같은 기업이고 후자는 인텔과 같은 기업임. 지속적인 투하 자본이 필요한 사이클이 있는 산업/기업과 투자자본이 필요 없고 경기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 기업/산업의 차이라 보면 됨.
- 인텔은 미리 정해 놓은 가격대에 분할 매도를 계속 하고 있음. 앞으로도 주가가 오르면 계속 매도를 할 것임.
- 주가가 내리면 기업이 더 안좋아 보이고 주가가 오르면 기업이 더 좋아 보이는 편향이 생기기 마련임. 중간에 매도가를 변경하는 것이 정답인가 아닌가? 이건 정답이 없음. 저 같은 경우는 새로운 큰 매출이 확실/주주환원 같은 공시가 나오지 않는다면 원칙대로 매매하려 하고 있음.
국장 분위기 엄청 좋네요. 주방 분들 많이 많이 버시길 바라고 버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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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밤의 피크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해몽님 항상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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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5/75 작성시간 26.04.1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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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밤의 피크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항상 고맙습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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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빈 작성시간 26.04.1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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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밤의 피크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제가 감사하죠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