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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교실

4월 결산. 희안한 고민 상담소(내용이 좀 더러움)

작성자다이야본드|작성시간26.04.30|조회수742 목록 댓글 1

4월 결산

얼마전 친구가 화장실에 샤워중 오줌싸는 문제 때문에 다투었다네요

본인은 샤워 물줄기 소리에 소변을 시원하게 보고 자기도 모르게 나오다 보니 가끔씩 싸다가 걸렸나봐요

나이가 드니 남성성도 약해져서 소변을 시원하게 잘 못보니 그렇다고 이유를 대는데..

인간적인 연민도 좀 가고 짠하네요. 

저는 옛날 신입사원으로 자취할 때 반지하 월세방에 거주한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샤워하면서

오줌 눴더니 악취가 진짜 장난아니어서 그 뒤로는 소변을 보지않아요

그래서 청소하는 아내분의 고충도 이해하고.. 머 그래요

비뇨기과가서 약 처방받고 집에 가서 앞으로 안그런다라고 얘기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직접 청소도 좀 하고. ㅠ

샤워하면서 오줌 누는 분 양심고백 합시다

 

단 하루도 쉬웠던 적이 없는 주식시장.

저는 학력고사 세대이지만 요즘 아이들 수능문제를 보니 이건 머 완전 수수께끼수준

지금의 주식시장이 딱 그렇게 난이도가 대폭 상승한듯

우리 어렵고 힘들다고 GG치지 말고 잘 버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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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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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니20031 | 작성시간 26.05.01 이건 옆으로 조금 벗어난 이야기인데 나이 지긋하신남자분이 "요즈음 서서 소변보는 사람은 원시인이래요"
    조금 놀라긴 했는데 남편에게 앉아서 볼일 보라하니 신세계예요 소변냄새 하나도 없어요

    그러다가 조카가 와서 소변 한번 했는데 사방팔방 튀어서 냄새도 심하고 볼일 볼때마다 물청소 해야 겠구나 싶은게 말 잘들어 주는 남편에게 너무 고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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