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산
얼마전 친구가 화장실에 샤워중 오줌싸는 문제 때문에 다투었다네요
본인은 샤워 물줄기 소리에 소변을 시원하게 보고 자기도 모르게 나오다 보니 가끔씩 싸다가 걸렸나봐요
나이가 드니 남성성도 약해져서 소변을 시원하게 잘 못보니 그렇다고 이유를 대는데..
인간적인 연민도 좀 가고 짠하네요.
저는 옛날 신입사원으로 자취할 때 반지하 월세방에 거주한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샤워하면서
오줌 눴더니 악취가 진짜 장난아니어서 그 뒤로는 소변을 보지않아요
그래서 청소하는 아내분의 고충도 이해하고.. 머 그래요
비뇨기과가서 약 처방받고 집에 가서 앞으로 안그런다라고 얘기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직접 청소도 좀 하고. ㅠ
샤워하면서 오줌 누는 분 양심고백 합시다
단 하루도 쉬웠던 적이 없는 주식시장.
저는 학력고사 세대이지만 요즘 아이들 수능문제를 보니 이건 머 완전 수수께끼수준
지금의 주식시장이 딱 그렇게 난이도가 대폭 상승한듯
우리 어렵고 힘들다고 GG치지 말고 잘 버텨봐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