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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교실

채권과 주식

작성자비실이22|작성시간26.05.04|조회수1,160 목록 댓글 18

제가 듣는 정보를 기준으로 생각하므로 편향이 있습니다
보유주식에 대한 편향이 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읽어 주시길..



미국채권금리가 작년 관세전쟁과 비슷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계좌에 미국채 etf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작년 하반기에 주식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주식으로 변경하니 수익률이 확 좋아져서
진작 바꿀 껄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때라도 바꾼 것이 신의 한수 였다 생각합니다.

보수적인 투자자는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주식 시장은 신경을 안 쓴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러다가 주식도 한번 부러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지 않나 하는 의견입니다.

전쟁 전에는 이런 우려과 전쟁 뉴스와 결합하여 급락을 하였는데 초보투자자들이 한번 경험했기 때문에 다른 뉴스로 주식을 던지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보유편향이 강한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금리는 오르는데 주가는 오를까요?

지금은 ai투자 사이클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철도 시대와 같다 생각합니다.

미국은 철도가 개발되어 개별기업들이 철도를 깔고 철도 관련 기업들이 급등을 하였다 합니다.

마차를 타고 다니던 시대에 철도가 개발되었으니 그 시대 사는 사람들에게는 신세계 였을 겁니다.

사람들의 이동을 떠나서 물류의 혁신이 이루어 진 것이지요..

물류의 혁신은 물건을 잘 만드는 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집니다.

교통이.허용되는 범위내에서 제일 잘나가는 물건 을 소비하게 되지요..

음식점만 보더라도 예전에는.골고루 장사가 되었지만
교통, 통신(지식)이 발달하면서 장사가 잘 되는.곳만 장사가 됩니다.

철도를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가 많을테니까 철도선을.깔아야 하고 돈도 많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투자금대비 돈을 10배는 더 벌 것이므로 철도설비를.깔고 여러 기업들이.동시에.철도를.까니 공급이.딸려서 비용이.올라갑니다.
돈도 많이 필요하니 금리도 올라갑니다.

채권은 안 좋고 주식시장은 좋은 시기가.도래 한.것입니다.


철도를 깔려면 사람과 물자가 많이.필요합니다.
데이타센터을 깔려면 반도체,전력이 많이.필요합니다.

ai라는 것이 로직을 잘 만들어서 산출물이 나오는.것이.아니라 빅테이타를 엄청 많이 돌려서 확률적으로 높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요즘 유명한 오픈클로로 칭하는 에이전트ai는 프로그램을 엄청 많이 돌려서 좋은 것을 찾아내는.것 입니다.
내가 10번의 가격검색을 해서 제일 좋은 제품을 찾는다면 에이전트 ai에게 잘 시키면 100번을 가격검색해서 제일 좋은 제품을 찾아 줍니다.
제가 찾은 결과와 ai가 찾은 결과가 같을 수도 있지만 10번보다는 100번이 훨씬 좋은 결과를 도출할 확률이 높습니다.
개인은 그냥 저렴한 제품을 찾는 것인데
이마트는 어떻까요?
이마트,롯데마트의 구매담당자 는 좋은제품을 경쟁자 보다 훨씬 저렴하게 팔아야 하는데 이 것을 하려면 잘 구매해야 합니다.

경쟁력의 원천이 ai를 통해서 나오게 되는.것이지요..


이런 것을 알고 있는 빅테크 애들인 10년이 지나면 전세계를 다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열였습니다.
그들은 반도체가 비싼 것이 더 좋습니다.
왜냐면 다른 경쟁자(유럽,아시아,중동)들이 끼어들 여지를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애플이 이번 메모리 반도체 급등시에 가격 불문하고 메모리를 쓸어 갔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저가로 제품을 제공했던 중국의 핸드폰 사업자를 힘들게 했습니다.
중국의 저가 핸드폰 제공자들이 사업을 접으면 애플은 경쟁자가 없는 시장에서 제2의 중흥기를 맞이 합니다.

구글, 아마존,메타는 태생부터 자본을 투자 받고
무료로 제공해서 점유율이 높아진 후에 돈을 버는데 익숙합니다.

이렇게 투자를 너도나도 하게 시작하니 돈이 부족할 수 밖에 없고 이 돈이 데이타센터 의 제공업체들에게 들어가니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남들이 보기에는 버블이다 생각할 정도로 좋습니다.

지금은 다들 이들의 매출이 일시적일 것이야 하겠지만 실적발표가 나올때 마다 주가가 올라갈 겁니다.

그것이 오래 지속 되면 애네들은 영구적일 것이야 하고 생각하게 되면서 per이 올라가겠지요..

진짜 ai를 하는 애들은
오픈 ai와 클로드 그리고 스페이스엑스가 상장을.완료한 다음에 진검 승부가 펼쳐질텐데
그때 반도체 전력기기에서 번 돈을 투입하는 것을 저는.고려하고 있습니다.

구글,아마존은 클로드 에도 투자를 하고 클라우드를 제공하고 반도체도 팔고 있기 때문에 애네들 투자도 괜찮지만 주가 수익률 입장에서는 그닥이라 생각합니다.

반도체 애들과 비교할때
실적은 반 밖에 안되는데 주가가 2배나 높기.때문입니다
한국주식시장에서 3년전에.경험한.바와.같이
대어가 상장을 하면 유동성이 그쪽으로 빨려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오픈ai, 클로드가 상장되면 애널들이 분석을.시작하고 성장을 광고하기 시작하면 그쪽으로 수급이 빨려들어갈 수 있습니다.
주식은 수익률의 싸움이기 때문에 절대평가가 아니 상대평가이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선상에서 출발한다면
구글이 돈을 잘 벌어도 돈 버는 성장률이 20%인데
클로드가 50%로 성장을 한다면 클로드에 투자를 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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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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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잠이 보약 | 작성시간 26.05.04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예수금이 있어야 하는데 잘 가고있는 반도체를 팔아야 하는지 고민스럽네요.
  • 작성자하면할수록 | 작성시간 26.05.05 공부하고, 미래를 그려볼수 있는 좋은 글을 써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창아민국 | 작성시간 26.05.05 반도체 시크리컬 산업이라 너무 걱정해서 큰 금액 비중 크게 가져가지 못한게 아쉽네요
  • 답댓글 작성자비실이2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그렇죠..국장은 지난 20년간 사이클을 탔고 반도체가 특히 이익의 변동폭이 컸으니 오랜 투자자들이 큰 금액을 투자하기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런 때는 용대리가 승리하는 장세이고
    용대리가 승리하는 장세가 지나가면 또 늙은 용장이 승리하는 장세가 펼쳐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내자신을 용대리로 빙의 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창아민국 | 작성시간 26.05.05 비실이22 예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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