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지난 어버이날 선물 안준 아들넘 돈을 빼앗아
먹을 것을 시킴. 노랑통닭, 고구마 피자.
비록 지 생각에 감사해서 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군요.
이것이 모정과는 상관없이 받을건 받아야...
아침에는 나가서 운동 기구 조금씩만 하고
계단 10층까지 오다가 엘베로 집에 옴.
코덱스가 잘 오르니 금방 부자될듯...
동생은 플러스 4,800이라며 흥분된 목소리로 전화.
월 분배금 280에 월급 300
조카는 얼마 플러스냐 물으니
"내가 왜 그넘 돈 신경써야해.
나만 챙기기도 벅찬데."..
나쁜넘. 지는 매일 내게 전화해 물어보면서...
사주에 인성이 없는 동생. 전화 오면 받고 내가 전화하는 일은 없음.
잔소리는 딱 질색하니 묻는 것만 대답해주면 된다고...
나도 이젠 신경 끌 생각.
멀리해야될 남자들...남편, 아들, 동생.
챙겨야할 사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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