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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교실

웃기는 주식의 세계

작성자사건의 지평선|작성시간26.06.05|조회수1,575 목록 댓글 8

바로 엊그제까지 삼전 45만원 간다, 85만원 간다 장밋빛 미래 전망으로 가득했는데

 

하루새 급락하니 갑자기 환율과 금리의 압박에 떡락한다, 너무 올라서 이젠 조정을 대비해야 한다는 전망에 난리난리..

 

오늘 반도체 ETF 너무 떨어지길래 2천만원 담궜는데, 제가 사고나서도 무려 -30만원으로 장마감

 

(30만원이면 주말에 온가족이 맛있는 곳에서 외식하고도 남을 돈인데 ㅠ)

 

다가올 월요일이 기대가 됩니다. 아니 기대라기 보다는 떨리네요.

 

공포의 떨림이 될지, 설레임의 떨림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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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한강자전거 | 작성시간 26.06.05 사건의 지평선 오래 있다보면 절에 계신 분보다 빨리 득도 할 수도 있겠습니다.
  • 작성자무.지.개 | 작성시간 26.06.05 이 바닥에 전문가 따위는 없다..: ㅎㅎ
  • 작성자미네르PARK | 작성시간 26.06.05 오늘은 치가 떨리네요
  • 작성자늙은거지 | 작성시간 26.06.05 팔아서 남은 수익이라도 지켜야 하는데 미련이 남아 매도가 안되네요 어렵다 정말..울러울렁 ㅜㅠ
  • 작성자주부코미 | 작성시간 26.06.05 아~~~
    알수없는 미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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