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엊그제까지 삼전 45만원 간다, 85만원 간다 장밋빛 미래 전망으로 가득했는데
하루새 급락하니 갑자기 환율과 금리의 압박에 떡락한다, 너무 올라서 이젠 조정을 대비해야 한다는 전망에 난리난리..
오늘 반도체 ETF 너무 떨어지길래 2천만원 담궜는데, 제가 사고나서도 무려 -30만원으로 장마감
(30만원이면 주말에 온가족이 맛있는 곳에서 외식하고도 남을 돈인데 ㅠ)
다가올 월요일이 기대가 됩니다. 아니 기대라기 보다는 떨리네요.
공포의 떨림이 될지, 설레임의 떨림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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