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주식 교실

꿈을 꾼 것만 같다

작성자브라질에디오피아|작성시간26.06.06|조회수1,692 목록 댓글 12

그래... 내 팔자에 그렇게 큰 돈을 가질리가 없지...

어쩐지 잘 돌아간다 했다...

내 이럴 줄 알았다...

안녕 부자의 꿈..

나는 이제 다시 찌질한 현생으로 돌아가야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브라질에디오피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급락 사이드카 발동
    매수자들 대기하다 매수로 조금 유지되다가 외인 왕창 팔아서 더 내리고..
    월 화요일이 무섭네요 ㄷㄷ
    가만 있어야 할 지 팔고 사야 할 지
    팔고 사다 좋은 꼴 본 일이 별로 없어서 타이밍이 꽝이라 ..
  • 작성자늙은거지 | 작성시간 26.06.06 제가 쓴 글인 줄 알았어요 팔자 좀 바뀌나 했는데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가봅니다. 오전까지 좀 우울했는데 그냥 손실 본 건 아니니 다시 시작하자 마음먹어볼라구요. 주말은 머리 비우고 푹 쉬세요 ㅎ
  • 답댓글 작성자브라질에디오피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해요. 늙은 거지 님도 잘 버티시고 주말 푹 쉬시길요^^
  • 작성자유한부인이고픈 | 작성시간 26.06.07 일상생활하다 보면 꿈은 다시 이루어집니다. 손해 본 것 같아도 손해 본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8년 전 학교로 이직하는 선택이 당시 파격적인 행보로 보였지만, 지금 제 뒤를 걷는 이들이 많습니다. 눈앞의 손실이 커 보여도 결국에는 다 돌아오고 잔꾀 부리지 않아도 다 잘될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브라질에디오피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역시 담대하십니다.
    기인 기다림이 예상됩니다.
    사팔을 못하니까 그냥 기다릴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적 수급 다 받쳐주니까 믿고 기다리는 수 밖엔 없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