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작하면서 제일 두려워 했던건, 반도체 없었던 포모도, 돈 조금밖에 못버는 초라한 제 자신도, 남들의 큰 수익에 질투하는 제 자신도, 내가 산 주식의 주가가 떨어지는것도 아녔습니다.
지금도, 미래에도, 두렵고, 두려울건, 몇억 이상 굴릴때, 제 주식 그릇이 크고 단단하지 못하여, 계좌가 일장춘몽이 되는것입니다.
다들 말씀하시더군요. 폭락장을 겪어 봐야 한다고요. 다행이 월요일에 제 주식 그릇을 크고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오네요.
소액으로 배울 기회가 오니 다행인거죠. 감당 못할 큰 액수 갖고 있을때 이런 일 닥치면 진짜 일장춘몽되기 딱인데, 오히려 감사하단 생각입니다.
소액이지만, 갖은돈의 25% 투입하면서 피눈물 흘리면서 제 주식 그릇 키우고 단단하게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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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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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리트리. 작성시간 26.06.06 반등확인하시고들어가도 충분히싸게살수있을거에요. 그때부터분할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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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inear Algebr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제 목표가격에 매수 걸어 놓고, 걸리면 사는거고, 거기까지 안 떨어지면 안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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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창아민국 작성시간 26.06.06 저는 경험적으로 주식 이렇게 빠지다 나라 망하는거 아냐?
싶을 정도로 가장 두려울 때가 저졈이었습니다. -
작성자노는게젤조아 작성시간 26.06.07 저는 제가 다 던지고 싶을 정도로 무서울 때가 저점인 적이 많았습니다. 평소 떄 소액으로 고점매도 후 저점매수를 재미로 해보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