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전쟁났을때 초기 폭락하면서
거래엄청터졌죠..
팔기도했지만
누군가는 쓸어담았단얘기
이번장 폭락때는 거래가 안터졌어요.
어떻게 해석해야 논리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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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니멀 개미 작성시간 26.06.08 저는 국린이라서 3월도 오락가락 기억이 잘 안나네요..;;;
오늘 역대급이긴 하네요..미니멀 동학개미인저도 총 사이버머니 앞자리수가 바뀌었네요
짙은 관망세....큰손들은 큰금액이니까 확신이 들어야되나보네요..
ai의 의견이니 내일은 내일의 시장이 열리는거고 모르죠.
성투하세요~
1. 시장의 방향성 부재 (관망세)
거래량은 시장 참여자들의 '확신'을 반영합니다. 3월은 시장의 변동성이 크거나 특정 이슈가 있을 때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사고팔며 거래가 활발해지는 시기였을 수 있습니다. 반면, 현재처럼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이 부족하거나 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을 때는 기관과 외국인을 포함한 큰 손들이 섣불리 움직이지 않고 상황을 지켜보는 '짙은 관망세'를 취하게 됩니다.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 모두 확신이 없으니 거래 자체가 줄어드는 것이죠.
2. 투자자들의 관심 분산 및 소외
최근 국내외 시장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 등 특정 테마나 새로운 ETF로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쏠리는 현상이 강합니다. KODEX 200과 같은 시장 대표 지수 상품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다른 유망한 테마주나 신규 상장 ETF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리밀먹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아..이렇게 해석할수도 있군요..곰곰히 생각 해볼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