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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이 한국에 던진 AI 선물 4가지, HBM부터 로봇까지 총정리

작성자아로스|작성시간26.06.08|조회수1,336 목록 댓글 5

요즘 NVIDIA, 젠슨 황, HBM, AI반도체 뉴스가 계속 나오는데요.

처음엔 저도 “이게 한국 기업이랑 무슨 상관이지?” 싶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하나씩 보면 단순한 해외 기업 뉴스가 아니라, 한국 반도체와 로봇 산업까지 연결되는 큰 흐름이더라고요.

핵심은 이겁니다.

NVIDIA가 AI의 두뇌를 만든다면,  
한국은 그 두뇌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돕는 HBM 메모리, 저전력 메모리, AI PC 부품, 로봇 관련 기술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HBM은 AI 반도체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쉽게 말하면 AI 칩이 ‘두뇌’라면, HBM은 두뇌가 자료를 넓게 펼쳐놓고 빠르게 일할 수 있게 해주는 ‘작업 공간’ 같은 역할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흐름은 온디바이스 AI입니다.  
앞으로는 AI가 인터넷 서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 PC나 노트북 안에서 직접 작동하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목할 부분은 로봇 AI입니다.  
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단계를 넘어, 실제 현실 세계에서 움직이는 로봇의 두뇌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앞으로 AI 산업을 볼 때는 NVIDIA만 볼 것이 아니라,

1. HBM
2. 저전력 메모리
3. 온디바이스 AI
4. 로봇 AI
5. 한국 반도체·로봇 부품 기업

이 흐름을 같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특정 종목을 무조건 사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AI 관련주는 기대감으로 먼저 움직이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실적, 납품 이력, 고객사 연결성까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에 쉽게 정리해두었습니다.

https://m.site.naver.com/29U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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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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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중재자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 작성자블랙마이티 | 작성시간 26.06.09 이번에 제눈에 가장 크기 들어왔던 것은 "커스터마이즈드 메모리" 였네요. 이제는 수요자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여 공동 개발, 선주문후 제작 납품의 구조로 메모리가 제작되는 시대로 가는 것 같네요. 특히 변화는 HBM 베이스 다이에서부터. 이제는 정말 메모리 업체가 PER 벨류에이션을 받아야 하는 더 강한 근거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하닉에 대한 개인적인.벨류에이션을 더 높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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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우리밀먹자 | 작성시간 26.06.09 아..컴맹인 저는 어렵네여..그냥 홀딩전략..
  • 답댓글 작성자비실이22 | 작성시간 26.06.09 그렇죠.
    하닉이 삼전을 앞서는 결정적인 순간이였다 생각합니다.
    최태원회장님이 진짜 난 사람은 난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skt 내세워서 gpu사주면서 엔비디아 밸류체인에 확실하게 눈 도장 찍었죠..

    그간은 삼성과 마이크론 사이에 흔들리는 황사장 때문에 마음고생했을텐데..

    어제 일부 정리해서 하닉레버리지 들어갔는데 단기적으로는 성공한듯..
  • 작성자이아가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저도 컴맹이라 어려운데
    홀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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