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나
종목선정 뭐 이런 이야기가 아닙니다
국장성장이 가파르니 애초 제 목표에 따른
포트 발란스 비율이 심하게 뒤틀려 있어요
그런데 데 위험한건
위기에 방어하는 종목이 지지부진하니
사람마음이 자꾸 잘나가는것에 대한 관심이
가게됩니다.
결과적으론 국가. 섹터 비중의 편중으로 귀결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오늘 오전
금융. 배당주 위주 비중을 다시 강화하고
미장 다우. 에센피 비중을 높여 다시 발란스를 조정해 두었으니
또 몇개월 조정없이 그대로 가보려합니다.
주마가편도 맞을수 있지만
제 주식과 투자컨셉과는 맞지 않네요
회원분들도.
본인의 초심이 무었이었고 그대로 가고 있는지 잠깐 멈추어 생각해보심도 좋겠어요
단타 고수님들은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기회를 잡으시고
저같은 분들은 계좌 포트와 비중이 이도저도 아닌 다이소 혹은 몰빵은 아닌지 한번 눈여겨 보심도.
숫자 정리하다 이리 비중이 틀려있음을 보고
깜놀 했네요. 반도체만 보다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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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리밀먹자 작성시간 26.06.10 저는 젊어서 단타칠때 상한가 따라잡기하던사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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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계좌는 답답한 코덱200전량팔고
적성에맞게 화끈한 하닉과삼전으로 갈아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주특기를 살리시면 되는장 같아요. 그런 마인드로 하시는 분이 아니었는데 부하뇌동할까봐 걱정인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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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역시 돈 작성시간 26.06.10 쉬는 것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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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i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맞아요. 어느때는 현금 그 자체가 주식일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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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복사기2 작성시간 26.06.10 기관투자처럼 비중조절을 하셨군요
국장 어렵네요
반등시 미국지수로 갈아타기 하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