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 영업 5년해봤고, 중고나라에서 싸게 나온거 득템해서 분류해서 되팔이, 그냥 되팔이 하면서 느낀건, 최저점에 구매, 최고점에 판매는 진짜 불가능에 가깝더군요.
갖고 있는 예산이랑, 얼추 비슷하면, 조금 비싸게 사는듯, 조금 싸게 파는듯 해도 go하는게 맞는거 같더군요.
어떻게 발바닥부터, 머리끝까지 다 먹을 수 있겠나 생각들더군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리밀먹자 작성시간 26.06.10 동네바꾸니 미친듯이 팔리더라구여..같은제품 여러개 갖고있었거든여.
동네만의 수요공급도 중요!! -
작성자청포도향기 작성시간 26.06.10 문제는 어디가 발바닥, 무릎, 어깨, 머리 인 줄 모른다는거
-
답댓글 작성자Linear Algebr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그러게요.
-
답댓글 작성자우리밀먹자 작성시간 26.06.10 강세장은 쉽게 안꺽이고요.
버블광풍이 불고가야 비로소 꺽이는데..주도주는 에너지가 강해서 쌍봉은 찍고 빠져요.
쉽게 현금화하면안됨 -
작성자numen 작성시간 26.06.10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어렴풋이 느끼기는 했는데 금방 거래하려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