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펀드,ISA에 꾸준히 적립하며 투자를 나름(?) 성실하게 있었는데.....
수없이 고민을 거듭하다가 6월2일 최고점에 삼상전자를 5천이나 매수해 버렸어요ㅜㅜ
이번달 이벤트와 분할매수 원칙 등등
다 무시해버린 과오를 저지르고 말았네요.
멘탈 겨우 붙잡고 버티고 있는데 연일 이어지는 악재에 쉽지 않네요.
고민을 하다하다 마이너스통장 한도 2천만 투자해서 평단가를 조금이라도 낮춘다음에 탈출하는 방법은 어떨까 생각해 봤습니다.
물론 빚투는 절대 안된다는거 아는데 반등을 주면 마이너스통장 금액은 바로 뺄 생각입니다.
그 반등이 언제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너무 위험한 생각일까요?
조언 좀 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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