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차세대 텐서처리장치(TPU)인 ‘아이스피시(Icefish)’의 핵심 부품 일부를 삼성전자 2나노 공정을 통해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구글은 AI칩 생산 대부분을 TSMC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생성형 AI 확산으로 엔비디아와 빅테크 기업들의 첨단 반도체 주문이 급증하면서 TSMC의 생산 능력 부족 문제가 심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글이 공급망 다변화 차원에서 삼성전자와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디인포메이션은 이번 계약이 성사될 경우 삼성전자가 첨단 AI 반도체 생산 경쟁력과 파운드리 사업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https://v.daum.net/v/2026061201485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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