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규제가 강해지기도 하고, 주식도 계속 장이 좋다보니
요즘은 1주택 + 금융투자를 하는게 대세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 주식 2개다 해본 입장에서 각각의 매력이 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게 때문에, 돈 잘 벌수 있는 것을 하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부동산이 크게 벌 수 있는 확률은 높은데, 자금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주식이 매력적인 경우도 많습니다.
상방이 열려있다고 할까요.
대신 리스크도 더 큽니다
주식은 멘탈관리가 더 중요한 편입니다.
자금이 많다면 부동산이 훨씬 안정적이고요.
제가 수년동안 직접 겪으면서 나름 정리된, 주식투자기준 공유드립니다.
1. 실적이 최고의 테마이다.
이상한 테마주에 관심 가지지 마세요.
실적테마가 가장 강력합니다.
2. 주도주를 해라.
지금은 AI관련된 종목들이 핫합니다
핫하다는 것은 거래가 많다는 것이고, 그러면 사고 팔기가 쉽습니다.
내가 원할 때 현금화도 쉽다는 거죠.
주식의 가장 큰 장점은 현금화인데, 거래량 없는 종목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주도주라는 것은, 성장성이 높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실적과 주가가 우상향 하는 종목이 됩니다.
현재 대표적인 주도주는 전세계의 반도체 대장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입니다.
목표가는 삼성전자 40~45만원, SK하이닉스 300~350만원 보고 있습니다.
올해기준 목표가이고, 내년에는 실적기준으로 어느정도갈지 또 확인해야겠죠.
3. 시총 큰 종목을 사라.
시총작은 것 사서 크게 먹으려고 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시총이 작은 것은 작전세력에 노출될 수 있어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오히려 멘탈관리에서 더욱 어렵습니다.
누구나 아는 유명한 종목중에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종목 선택 어려우시면 한국과 미국 시총 1/2위 종목으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한국과 미국의 시총 상위 종목을 매달 적립식으로 투자 하는것도 괜찮습니다.
4. 잘못 샀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손절해라
손절 기준을 저는 -20%로 잡고, 그정도가 되면 손절합니다.
좋은 종목이라도 비싸게 샀다면, 잘못된 매수지점을 잡은것이기 때문에
다시 사는 한이 있더라도, 마이너스가 더 커기지 전에 손절을 합니다.
종목자체를 잘못 샀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수익률 여부와 상관없이 손절이든 익절이든 매도 합니다.
그리고 더 좋은 종목을 더 사서 몰아주고 비중을 늘려줍니다.
만약에 손절이 한방에 어려우면 나눠서 손절합니다.
하루에 20~30%씩 손절하고, 손절하고 남은 돈으로 좋은 종목을 삽니다.
그렇게 여러번 나눠서 하면 손절하기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5. 소액일수록 집중투자를 해라
소액의 수익률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건 수익금입니다.
1천만원의 10프로 수익은 백만원이고,
1억의 10프로 수익은 천만원이라 큰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3천만원 이하는 3종목 이하로,
5천만원 이하는 5종목 이하만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6. 이것저것 하기 싫으면 지수투자를 해라.
한국지수보다는 미국지수를 추천하는 편입니다.
자본주의에서는 미국이 망하면, 다른 나라는 볼 것도 없기 때문이죠.
자본주의가 유지되는 한, 미국지수가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지수투자를 한다면 S&P와 나스닥 2개를 투자를 추천드립니다.
물론 한국지수 투자도 함께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크게 이 정도만 지켜도, 수익내면서 충분히 주식투자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디테일한 부분은 좀 더 있지만, 우선 큰 틀 안에서 멘탈관리 잘하시고
종목과 상관없이, 시장의 일시적인 큰 하락등은 존버하며 버티시면 됩니다.
종목 자체에 문제가 생기거나 내가 잘못 판단했다고 생각하면, 손절을 해야하고요.
좀 더 상세한 부분은 경험이 좀 쌓여야 되는 부분들이라
기회가 된다면 추가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guy209/2243136287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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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ney뭐니?? 작성시간 26.06.12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여러번 읽고 또 읽어야겠습니다 ^^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엘브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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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엘브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나중에 좋은 결과 나오시면 쏘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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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창아민국 작성시간 26.06.12 좋은 내용이네요 모두가 공감되는 내용이구요 아니다 싶은 종목 계속 들고가는 게 가장 악수 같습니다. 저도 최대 20%이하로 떨어지고 실적도 아닌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손절합니다. 번게 있으면 손절도 해야죠 하나도 잃지 않으려는 마음이 계좌손실을 더 크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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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엘브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하나도 잃지 않으려고 손절 못하는 것도 욕심이죠...
공감합니다. -
작성자정원사는 기르고 꽃은 피어난다 작성시간 26.06.12 좋은 인사이트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적어놔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