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잣돈 1000으로 삼전이나 하닉, 현차같은 녀석들 조금 눌리면 소량 사놓고, 며칠 버티고, 팔아서 소액 먹는거에 만족하면, 큰 하락장 와도, 물타기 안하고, 그냥 잊고 살면 나름 스트레스 없이 버는거 가능할거 같은데, 실현 가능할지요?
요즘 주식하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드네요.
남들이 몇억을 벌었다는 말은 그냥 흘려듣거나, 아에 눈감을려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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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ililllliiill 작성시간 26.06.16 제가 딱 님 말씀대로 몇번 해봤는데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두는 것만 못하더라고요 요즘은 상승장이라.. 나중에 횡보하게되면 그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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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니멀 개미 작성시간 26.06.16 적으신내용대로 보면 딱히 나쁘지않아요..
그런마음이 생겼고 해보고 싶다..해보면 내마음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수있어요..
각자 추구하는게 다르고...주식장에서의 모범답안은 있을꺼고
댓글보고 참고해보세요.그중에 내가 해볼수있는것들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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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창아민국 작성시간 26.06.16 지금은 20년만에 오는 큰 상승장이라 많이 먹었으면 적당히 빠지고 쉬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계속 가다가 꺽이면 빠진다는데 막상 하락할때 매도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매도할때 이게 조정인지 본격적 하락세인지 그걸 언제 알죠? 계속 이것저것 경험해 보다 보면 본인만의 방법을 찾을 겁니다 저는 남들이 좋다는 종목은 따라가지 않고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되는 종목 사놓고 기다리는 편이라 이번 상승장은 수익을 덜 낸 편이지만 (그래도 160%) 그래도 제방식대로 합니다. 스스로 주식가치 평가해보고 최소한의 안전마진은 있는지 살펴보시고 계속 연구해보시길요 저는 최소한의 안전마진은 배당이 나오는 종목이거든요 최악의 경우 씨게 물렸을때라도 배당받고 기다리면서 몇달내지 1년안에 나올수 있습니다. -
작성자ncbx 작성시간 26.06.16 제가 분할매수 해서 오르면 파는데요.많이 빠지면 자금이 많아야 물타기하고 나올수 있었어요. 미장은 장투하고 국장은 스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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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 평안한 작성시간 26.06.16 저도 궁금했는데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