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집값도 오르면 일종의 포모 같은 현상, 즉 벼락거지, 패닉바잉 현상 일어나는데, 나랑 전혀 상관 없는 지역 이를테면 한남동 유엔빌리지, 압구정동 현대, 반포 아리팍, 첼리투스, 트리마제, 청담자이 같이 아무리 떨어져도 못 살 아파트가 오르면 포모 안옴. 하지만, 얼마전까지는 살 수 있었는데, 확 올라서 사는게 불가능해지면 포모 엄청옴.
그런데, 주식은 하닉이 아무리 비싸다고 하고, 돈 없다 해도 몇백은 다 있고, 누구나 살 수 있는데, 안산게 오르니 포모 엄청옴.
제 뇌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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