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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교실

포모가 오는 이유(다른 관점)

작성자Linear Algebra|작성시간26.06.16|조회수1,046 목록 댓글 3

보통 집값도 오르면 일종의 포모 같은 현상, 즉 벼락거지, 패닉바잉 현상 일어나는데, 나랑 전혀 상관 없는 지역 이를테면 한남동 유엔빌리지, 압구정동 현대, 반포 아리팍, 첼리투스, 트리마제, 청담자이 같이 아무리 떨어져도 못 살 아파트가 오르면 포모 안옴. 하지만, 얼마전까지는 살 수 있었는데, 확 올라서 사는게 불가능해지면 포모 엄청옴.

 

그런데, 주식은 하닉이 아무리 비싸다고 하고, 돈 없다 해도 몇백은 다 있고, 누구나 살 수 있는데, 안산게 오르니 포모 엄청옴.

 

제 뇌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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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iki^^ | 작성시간 26.06.16 일리있음요

    아예 넘사벽에 대한 포기 vs
    나도 접근 가능한 영역이고 마음먹으면 할수 있었을뻔한 영역에서 차이가 나기 시작하면

    후회. 아쉬움이 fomo란 이름으로 표현될수 있다 봄요
  • 답댓글 작성자Linear Algebr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적극 공감합니다.
  • 작성자괴로버 | 작성시간 26.06.17 그래서 주식 하던 사람들이 초보자 대형우량주의 손쉬운 투자수익에 포모가 더 왔을듯요

    껄무새랑 비슷한 맥락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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