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의 한게도 느껴지고 (기관 외인 리밸런싱)
지정학은 계속 불안하고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도 커지고 (이거 제일 문제)
반도체만 급등해서 지수 올려놓은 시장 위태롭게 느껴져요.
오늘 삼닉기 단타 물량 팔고 재매수 안했어요.
현금 쥐고 주말 보냅니다
어디까지나 단기관점입니다.
PS
앞으로 댓에 시비털이들 붙으면 글 삭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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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창아민국 작성시간 26.06.20 비실이22 저는 싸우지는 않습니다.
그분들이 맞을수도 있구요
누가 미래를 알수 있을까요?
저는 안정적인 걸 더 선호해서 수익을 확정지으려는것뿐입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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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실이22 작성시간 26.06.20 창아민국 반도체 광신도라는 단어가 나온 것 보니
이미 자신도 모르게 싸움에 들어가신듯요..
대중과 다르게 가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광신도라는 단어가 나올 정도의 불신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할 수 있다 봅니다.
자기만의 주식이라는 것이 따로 있으니 자신만의 주식으로 성공투자하시길요.. -
작성자블랙마이티 작성시간 26.06.20 몇몇 주시해야 할 경계 요인들은 있지만 아직은 긍정적으로 봅니다.
후퇴하기에는 AI라는 국운을 바꾸는 운명적인 산업이 너무 빨리 성장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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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겨울의 길목에서 작성시간 26.06.20 쓰신 여러 요소들 외에..:
조심해야한다는 글, 유튭 방송에 그럴일 없다, 더간다.. 는 반응으로 쏠리는걸 보고..
뭔가 싸.. 한 느낌을 받긴 헤요..
이번엔 다르다.. 는데
다를까? 어떻게 다를까? 궁금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