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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후기]참조은요양원 벽화그리기 참여자 아잉입니다:D

작성자아잉:)|작성시간16.04.13|조회수139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2년간 아주 조용히 지낸 '아잉'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벽화활동이라 설레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했는데, 늘 그렇듯 열린

마음으로 함께 활동해주는 인천희망그리기

팀 덕분에 더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엇어요!


10시, 참조은 요양병원에 도착하고 열일을

위해 작업복으로 갈아입었습니다:D


어색할 땐, 자기소개가 최고죠?

씩씩하게 인사드렸어요. "안녕하세요." "아잉입니다."


처음뵙는 분들도 많이 계셨는데요:D 닉네임은 천천히

잘 외워두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ㅎㅎㅎ 



오늘, 그리고 내일 2일에 걸쳐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생활실을 예쁘게

바꿔드릴 계획으로 빠르고 신속하게 팀을 나눴습니다!


커버링 테이프로 보양작업을 빠르게 신속하게 실시 실시하지말입니다!

 

보양 후에 더 빠르게 밑그림을 그리고 본격적으로 벽화그리기 활동을 시작합니다:)



시안에 나온 예쁜 색들을 알록+달록, 이색+저색 = 조색은 너무 어려워요:)



함께 시안을 보면서 그림을 완성해가는 과정은 늘 신중한거 같아요.


논의하면서 그린 '노란우산'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파스텔 톤으로 살랑~봄을 하나 하나 완성하면서 즐거움을 공유합니다!


1번 방 벽화. 음악을 그린 벽화/ 유썬, 마초, 그리고 우지, Matrinus


2번 방 벽화. 봄 햇살이 가득한 벽화/ 페가수스, 태혀니쌤, 이정하하하하, 자바, 아잉


3번 방 벽화. 봄바람이 가득 벽화/쉬라님...외.... 여러분ㅠㅡㅠ (닉넴 꼭 알아낼게요)  




첫날은 이렇게 예쁜 벽화 3점과 함께 맛있게 익은 꼬기와 함께 마무리 마무리:D






이튿날,



조색에 만전을 기하는 아잉이. 열심히 공부하겠어요!!!!!!!!!


말만하면 뚝딱뚝딱 조색을 하는 '태혀니쌤' 많이 알려주실거죠?ㅎㅎㅎ



4번 방. 봄을 싣고 온 기차 벽화/유썬, Martinus, 우지, 규미


5번 방. 라벤더 냄새 가득한 벽화/태혀니쌤, 이정하하하하, 자바, 수달


6번 방. 아기자기 사랑가득 벽화/페가수스, 깜씨, 깜씨 따님, 아잉, 별무리


이렇게 열심히 그린 6개의 예쁜 방을 어르신들께 선물로 드리고

'인천 희망그리기' 참조은 요양원 활동은 마~무리!


한발짝 떼기가 힘들었는데, 함께 하고나니 더 없이 뿌듯하고 즐거운

활동이었던 것 같은데요! 화실에서 함께 나눈 짜장면 한그릇이 이렇게

꿀맛인지, 함께 나눈 서로의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 이야:)


2016년, 아잉이가 자주자주 출동할게요:D

재미있게 즐겁게 벽화현장에서 반갑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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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쉬라 | 작성시간 16.04.13 이야기 나눌새도 없이 열심히 작업했네요.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페가수스 ㅡ날다 | 작성시간 16.04.13 나도 숙제 해야것넹ㅡㅋ
    수고 많았지? 우리들 모두들~~^^♥
  • 작성자혀니쌤 | 작성시간 16.04.14 가위바위보 이겼으면 우짤뻔했을까?ㅋㅋ
    후기 넘잘썼네요~
    구여운 아잉 자주보기를...
  • 작성자자바! | 작성시간 16.04.14 ㅋㅋㅋㅋ....사진비율좀잘....암튼수고했어!
  • 작성자이정하하하 | 작성시간 16.04.21 만나서반가웠어요~유쾌한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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