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명 : 논현1동 자율방범대 초소 외벽 벽화 봉사 작업
일시 : 2-24년 8월31일 08:30~16:30
참석자 : 자바, 혀니샘, 에디타, 별무리, 윙크, 빵쥬, 피오나, 0자, 럭구 (9명)
날씨 : 맑음
자발적으로 쓰는 후기
다행인지 날씨가 좋은 가을날 입니다
오늘 작업할 자울방범대 위로 수인분당선 고가교가 지나고 있어 그늘이 집니다. 어찌나 감사한 일인지~~^^ 행운이자나요~~^^
먹는거엔 항상 진심인지라
도착하자마자 간식 부터 뜯고보는 나 ^^;;;
항상 준비먼저 해주시고 천막치고
페인트 옮겨놓고 짐 정리하고 서둘러서
해주신 자바, 별무리, 혀니쌤 님께 감사드려요
6월에 마지막 작업하고 유난히 더웠던 여름을 지나
반가운 울 희망그리기 팀 봉사자님들을
만나는 일은 항상 즐거워요
먼지제거
녹이 난곳. 녹방지 스프레이 작업
바탕 작업
손이 안 닿지만 작업대를 딛고 올라가서 작업해주시는
0자님 . 완전 열심히 해주셔서 몸살 안 나셨는지 걱정되네요
진두지휘. 지휘자 느낌.
스케치 해주시는 에디타님.
언제나 짧은 자바
처음 뵙는 럭구님 .. 전에 뵌 적이 있었다면 제 기억력이 떨어져서 그러한 것이니 이해해주세용
오후에 해가 내리쬐니 그늘을 찾아 앉은 울 봉사자님들
불쌍해보여서 한컷. 뭔가 깡통 들고 있었으믄 동전 몇개 던져줬을지도 ^^;
잠깐 긴듯 보이는 자바 ..내가 사진을 잘 찍은걸로
천막을 옮겨 자그마한 그늘이라도 만들기
안 시켜도 각자 잘 찾아서 후다닥. 옹기종기
완성
새랑이 게랑이로 인해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즐거우시길
바라며
마지막. 고생하신 울 봉사자님들 사진
고생하셨습니다
인천 살면서 소래포구를 처음 가본 나
조개구이라도 먹자할걸 .. ㅎㅎ
그래도 하루를 보람차게 보냈슴돠
모두 고생하셨어요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윙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02 어제 그늘 만들어주시고 감사했어요. 주니퍼 노래 못 틀어드려서 죄송해여 ㅎㅎㅎㅎㅎ
다음엔 노동요로 같이 들어요
별무리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자바! 작성시간 24.09.02 후후후.....사람의 길이는 마음가짐에 달렸으니....저와 같이 장신에 속하는 윙크님의 마음깊이만은 깊은 후기 감사합니다...왜..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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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윙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02 ㅎㅎ 나 키 큰 사람 안 좋아해 짧은 사람이 좋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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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바! 작성시간 24.09.02 후후 그마음 잘 받아들이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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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윙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02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