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스 맥주 기념관 방문 (2003년4월28일)
-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에 맥주기념관(Beer Museum) 중 테이스팅 라운지 에서 마신 맥주입니다. 직접 만든 생맥주로 왼쪽 흑맥주로 삿뽀로 블랙, 오른쪽은 밀맥주 바이젠 비어 입니다. 바이젠은 저희가 만든 것보다 약간 라이트하고 바디감도 가벼웠습니다. 목에 잘 넘어가더군요..
- 300ml, 500ml 등으로 2천원에서 5천원 등 종류별로 다양하게 마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각 300ml로 200엔(약2천원) 주고 사 마셨습니다.
- 여기에 있는 맥주들을 보고 자판기에서 티켓을 끊어서 바 카운터로 가면 맥주와 안주(간단한 스넥류)를 주더군요..
- 맥주 제조과정에 대한 시설안내가 되어있었지만, 사진촬영 불가라 맥주기념관 들어오면 볼 수 있는 중앙홀에서 한컷..
- 맥주제조과정 시설은 별로였습니다. 오히려 여러면에서 이천공장 견학이 더 나았던 것 같습니다. 허나 기념품 하난 잘해놓았더군요.. 맥주관련서적에서 티셔츠, 액세서리, 맥주 관련 용품 등등...
- 맥주 기념관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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