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삼십도를 오르내리는 요즈음
산과 강에서 불어오는 에어컨 바람이 그리워집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서울의 동쪽 끝에 있는 검단산의
참나무와 소나무로 그늘진 능선길을 따라
시원한 강바람이 불어오는 곳으로 산행하려 합니다...
하산길은 우리에게 피톤치트를 선사할 잣나무 숲길에서
마음껏 힐링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한강의 두무머리 전경)
언 제: 6월 27(토) 오전 10시 30분
어디서: 지하철 5호선 하남 검단산역 3번 출구 안
어디를: 검단산역- 유길준 묘소- 전망바위- 검단산(657m)- 잣나무 군락지- 검단산역
얼마나: 약 9.5km/ 살방살방 약 5시간(초보산행)
무엇을: 충분한 식수, 점심, 스틱,
여름철 산행 복장 및 장비(윈드쟈켓, 버프, 장갑 등)
우천시를 대비한 우의 또는 우산
기 타: *초보산행이오니 프로도 초보처럼...
*약속시간을 엄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산행을 최우선시 하며, 개인행동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날씨 등의 상황변화에 코스나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렉스: 010 5252 5828
산행 도중 발생하는 모든 일은 5060산과자연 회칙에 따릅니다.
산행중의 안전사고는 각 개인의 책임이므로
산악회나 리딩대장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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