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프리먼이 기독교 신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프리먼의 얼굴에는 범상한 흑인의 것을 뒤어넘는 덕(德) 같은 것이 분명 느껴지는데요. 그 모건 프리먼이 덴젤 워싱턴을 칭찬하고 있네요.
덴젤 워싱턴은 기독교 목사의 아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 유투브 링크에서처럼 워싱턴은 “저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라고 말하며 노골적으로 자신의 기독교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신앙과 영화 모두에서, 워싱턴은 괜챦은 사람, 분명한 성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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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감 하랬더니 영화찍는 덴젤 워싱턴 l AFI 공로상 수상소감
출처- 2024. 11. 21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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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장코뱅 작성시간 25.01.22 위 내용 정도면 수긍이 가는데요. 덴젤 워싱턴에 대해서 많이 알면 알수록 기대보다 못한 부분도 조금 더 발견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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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코뱅 작성시간 25.01.22 덴젤 워싱턴 부자 모두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교단 소속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흑인 오순절은 하나님의 교회(church of God)가 제일 크고 여러 분파가 있습니다. 백인이 중심인 하나님의 성회(assembly of God)보다 흑인 오순절이 더 어지럽도 신비주의적입니다.
덴젤 워싱턴이 연예인치고는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이 정도 선에서 알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많이 알면 알수록 동심파괴 같은 것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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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코뱅 작성시간 25.01.22 모건 프리먼도 성적 추문과 무속 신앙 소문에서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흑인들의 종교성이 왜곡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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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프리먼 손녀딸, 퇴마 의식으로 살해됐나..죽음 의혹
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15081911353069613&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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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람데오 작성시간 25.01.22 어쨌든 덴젤 워싱턴이 목사의 아들로서, 비록 14살에 부모가 이혼을 하고 어머니의 손에서 길러졌지만 어머니가 현명한 분이어서 아들을 잘 키운 것 같습니다. 모건 프리먼과 함께 흑인 배우의 위상을 높였고, 배우로서 인정을 받으니 목회자급의 목소리를 많이 내고 좋은 활동을 많이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인물인 것 같습니다. 윤리적이고 도덕적이며 소신이 있고, 철학적인 인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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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시간 25.01.22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