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은 카페에 신학전공자가 몇 명 있고 현재 신학을 공부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귀한 분은, 성령의 조명과 감동에 의하여 성경을 읽고 그 마음 속에 뜨거움이 일어나는 신실한 성도들입니다. 그런 성도님 한분이 톡으로 이 작은 카페에 대한 소감을 보내셨습니다. 귀담아 들을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어느 회원님의 말씀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 우리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눅24:32)
저희가 서로 말할때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을 풀어주시면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카페에서 감동이 없는 불완전한 지식인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성도님의 성경노트 중 일부
사생활 보호를 위해 회원님이 누구인지? 는 밝히지 않습니다. 다만 그분의 말씀은 어느 특정인이 아니라, 저(장코뱅)를 포함한 모두의 연약함일 수 있기 때문에 함께 고민할 내용으로 올려본 것입니다.
신앙의 유익이 있고 초신자와 가나안 신자를 도우며, 불신자에게도 전도가 되고 복음 제시가 되는 그리스도의 편지 같은 글도 많이 이 카페에 올라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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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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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22 저도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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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르케 작성시간 22.02.22 요즘 뭔가 아리송하고 와닿지 않는 글이 좀 있기는 한 것 같아요.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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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22 그러시군요. 저부터 노력을 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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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크루트 작성시간 22.02.23 당연히 공감합니다. 신앙에 유익이 되는 글이 많으면 좋겠어요. 이미 지금도 많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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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23 네,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