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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4.12.02 <호크마 주석>
아4:7
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구나 - 솔로몬은 1-5절에서 술람미 여자의 각 지체의 아름다움을 칭찬하였으나 본절에서는 그녀 전체가 아름답고 아무런 결함이 없다고 노래한다. 여기서 '순전히 어여뻐서'란 말은 이전의 '어여쁘고(도) 어여쁘다'(1절; 1:15)는 말보다 더 강조된 표현으로서 어디 하나 흠 잡을데 없는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이다. 또한 '흠이 없구나'(* , 뭄 에인)는 구약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의 흠이 없음이나(레 21:17-23),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들의 흠 없음(신 15:21; 17:1)등을 말할 때 쓰여진 것과 같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