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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일(월) 스펄전의 아침묵상: 어여뻐서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시간24.12.02|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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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4.12.02 아가서는 그리스도의 교회 사랑으로 중심을 잡고 보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오늘도 좋은 묵상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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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4.12.02 공감합니다.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4.12.02 주님과 교회의 관계, 사랑과 순종의 관계는 늘 읽어도 질리지 않는 은혜의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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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4.12.02 네, 스펄전의 묵상에서 자주 보는 주제입니다.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4.12.02 <호크마 주석>
    아4:7
    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구나 - 솔로몬은 1-5절에서 술람미 여자의 각 지체의 아름다움을 칭찬하였으나 본절에서는 그녀 전체가 아름답고 아무런 결함이 없다고 노래한다. 여기서 '순전히 어여뻐서'란 말은 이전의 '어여쁘고(도) 어여쁘다'(1절; 1:15)는 말보다 더 강조된 표현으로서 어디 하나 흠 잡을데 없는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이다. 또한 '흠이 없구나'(* , 뭄 에인)는 구약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의 흠이 없음이나(레 21:17-23),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들의 흠 없음(신 15:21; 17:1)등을 말할 때 쓰여진 것과 같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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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4.12.02 이해와 믿음을 돕는 좋은 설명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24.12.02 그렇군요. 제사장이나 제물이 흠이 없는 그런 단어를 썼다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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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4.12.02 좋은 묵상을 읽어서 감사하고, 어려운 아가서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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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포기브 작성시간24.12.02 공감합니다.
  •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24.12.02 예수님의 보혈로 모든 죄를 씻어주셨기에 흠이 없는 신부로, 순결한 신부로 신랑 앞에 나아갈 수 있게 되는 거죠. 주님의 교회는 이렇게 순결하고 어여쁜 존재임을 생각하며 교회의 순결함을 잘 지켜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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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5.12.02 매우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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