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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1일(수) 스펄전의 아침묵상: 끝날의 초대

작성자에이프릴|작성시간25.12.31|조회수102 목록 댓글 11

제목 : 끝날의 초대
요절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7:37)
 
인내가 주 예수님 안에서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었습니다. 예수님은 명절(유월절)의 끝 날까지 "내게로 와서 마시라"고 유대인에게 간청했습니다. 금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12월 31일),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오라고 간청하시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그토록 주님의 성령을 근심케 하고, 반항하고, 적대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해마다) 우리들을 오래 참아주시는 주님의 사랑(long-suffering)은 참으로 감탄할만 합니다.(역자주1)
우리가 아직도 자비(은혜)의 땅에 살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역자주2) 주님은 우리에게 화목하라고 간청하십니다. 죄인을 위하여 슬피 우시는 주님의 사랑은 너무도 깊은 사랑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오라는 외침(요7:37)에 합(合)한 우리의 심령들은 기꺼이 주님께로 나아올 것입니다.(역자주3) 주님께서는 인간의 영원의 갈증을 식히기 위하여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다 준비하고 계십니다. 우리 영혼이 완전히 굶주려 있지만, 예수님은 그것을 회복시켜 주실 수 있습니다. 목마른 자는 누구나 정말로 돈 없이 오는 것을 환영한다는 선언서가 공포되었습니다.(역자주4) 주님은 그 자신의 몸으로 나무(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오늘 섣달 그믐날(마지막 날)의 해가 지기 전에 주님께 와서 그 분이 주시는 물(생명수)을 값없이 마음껏 마십시오. 어리석은 사람이나, 강도나, 매춘부도 마실 수 있습니다. 그 인간의 사악성(肆惡性)은 예수님을 믿으라는 초청에 전혀 방해(지장)가 되지 않습니다.
가난한 입(목마른 입)은 주님의 생수의 강물에 허리를 굽혀서 입에 물이 넘쳐 흐르도록 흠뻑 마셔도 좋습니다. 부르터 물집이 생긴 입이나, 문둥병에 걸린 입이나. 오염된 더러운 입술이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강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그들은 그 강물을 오염시킬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 물로 그들 자신이 정결케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소망의 근원이십니다. 사랑하는 독자여, 우리들 각자에게 외치시는 구세주의 사랑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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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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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장코뱅 | 작성시간 25.12.31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인류의 갈증을 참으로 만족시키신다는 사실은, 약 2,000년 동안의 진실한 기독 신자들의 경험이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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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천이다 | 작성시간 25.12.31 공감합니다 😁
  • 작성자천이다 | 작성시간 25.12.31 애이프릴님 수고하셨습니다. 연중 마누리 연말에 잘 하시고 마지막 날은 가족과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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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코람데오 | 작성시간 26.01.01 new 에이프릴님! 한 해 동안 좋은 글 나눔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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