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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5일(금) 스펄전의 아침묵상: 그를 닫아 넣다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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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05 창세기 7장 16절 말씀을 통해 노아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손길에 의해 방주 속에 철저히 닫혀 보호받았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 역시 세상의 죄악과 구별되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온전히 거하는 존재임을 고백하며 깊은 위로를 얻습니다.

    방주 밖은 심판과 폐허뿐이었지만 주님과 함께한 방주 안에는 참된 안식과 평안이 있었듯, 거친 홍수와 바람 같은 세상의 시련 속에서도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벽하고 안전하게 지키시고 오히려 하늘 방향으로 들어 올리실 주님의 선한 손길을 신뢰합니다.

    "방주로 들어오라" 하신 초대를 통해 친히 성도의 삶에 찾아오셔서 영원한 신실함으로 우리를 문 닫아 걸어 잠그신 주님의 은혜를 묵상하며, 주님 품을 떠나지 않고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의 거룩한 권속으로서 믿음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가기를 다짐합니다.

    마지막 날 어리석은 자들에게는 굳게 닫힐 문이 지혜로운 처녀들에게는 영원한 구원의 문이 됨을 기억하며, 오늘도 "주여, 당신의 은혜로 나를 닫아넣어 주소서"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세상과 구별된 거룩함으로 승리하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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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05 아멘!
  •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05 세상의 거센 죄악과 홍수 같은 시련 속에서 저희를 그리스도 예수라는 은혜의 방주 안에 철저히 닫아 보호해 주시니 감사드리며, 어둠의 세대와 구별된 주님의 거룩한 권속으로서 오직 방주 안의 참된 안식과 평안을 누리게 하옵시고,

    마지막 심판의 날에 굳게 닫힐 구원의 문 안에서 영원히 안전할 지혜로운 처녀가 되게 하사, 오늘도 "주의 은혜로 나를 닫아넣어 주소서"라고 간절히 구하며 영원토록 신실하신 주님과 깊이 동행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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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05 아멘!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05 좋은 묵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도 또는 성도들의 모임을 보호하시고 안전하게 해주신다는 의미로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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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05 창7:16
    <호크마 주석>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 원문에 충실하게 직역하면 '그 뒤에서 닫으셨다'. 즉 여호와께서 노아 및 그 가족, 생물들이 방주 안으로 들어간 후 그 뒤에서 문을 닫으셨다는 뜻이다. 이는 (1)하나님이 전적으로 방주를 주관하시며 그 속에 있는 생명들을 보호하시겠다는 의지를 표명해 준다. (2)또한 이는 하나님께서 허용하신 은혜와 구원을 받을 시기(고후 6:2)가 지난 후 일단 문이 닫히고 나면 밖에 있는 자들에게는 더 이상 기회가 없음을 교훈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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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좋은 내용에서 배웁니다.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05 IVP 성경주석은 의외로 창7:16에 대해 별다른 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퉁쳐서 아래 정도 써놓았습니다.
    ------------------------------------------------

    7:2-24 방주 승선과 홍수의 시작
    홍수의 단계마다 정확한 날짜가 기록되었다(예를 들어, 7:11; 8:13, 14). 홍수가 옛 세상을 종식시키고 거기서 새 세상이 나오게 된다는 점에서 이것은 적절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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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05 공감합니다 😁
  •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05
    여호와께서 노아를 방주에 닫아 넣으신 것처럼 오늘날 우리도 세상의 죄악과 구별하여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손길을 깨닫게 됩니다
    세상에 속하지 않고 삼위일체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로운 부름을 받았으니 어둠의 문화에 휩쓸리지 않도록 늘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방주 안에서 주님과 깊은 교제를 누렸던 노아처럼 우리를 택하시고 구별해 주신 그 은혜로운 부르심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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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05 아멘!
  •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26.06.05 우주 만물의 문을 열고 닫으시는 분이 예수님이신 것을 연상시킵니다. 하나님이 방주의 문을 닫으셨으니 안에 있는 생명들은 그보다 더 안전할 수 없고, 밖의 생명들에겐 무서운 물의 심판이 임했네요...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05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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