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6월7일(일) 스펄전의 아침묵상: 여호와를 사랑하라

작성자에이프릴|작성시간26.06.07|조회수76 목록 댓글 7

제목 : 여호와를 사랑하라
요절 :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시 97: 10).
 
그대에게는 악을 미워할 마땅한 이유가 있습니다. 악이 그대에게 어떤 해를 이미 끼쳤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죄는 그대가 구세주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도록 그대의 눈을 멀게 합니다. 죄는 그대가 구속자가 조용히 초대하는 소리를 듣지 못하도록 그대를 귀멀게 합니다. 죄는 그대의 발을 죽음의 길로 돌려놓았고 바로 그대 존재의 원천(源泉)에 독을 부었습니다.
죄는 그대의 마음을 더럽히고 그것을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예 17: 9)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분노의 상속인이었습니다. 그대는 군중들과 함께 악을 행하러 뛰어다녔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고전 6: 11)라고 우리에게 상기시켜 줍니다. 뒤돌아보고 악의 치명적인 작용을 추적해본다면 우리에게는 악을 미워할 마땅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은 전능하신 사랑이 우리를 구속하려고 간섭하지 않으셨다면 상실되었을 것입니다. 지금도 악은 우리에게 해를 끼치려고 언제나 깨어있는 활동적인 적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이여, 고통을 바라지 않는다면 악을 미워하십시오. 행복하게 살고 평화롭게 죽으십시오. 끝까지 악을 미워하며 거룩함의 모든 길로 걸어가십시오. 그대가 그대의 구세주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그분을 영예롭게 하고자 한다면 악을 미워하십시오. 그대가 예수님과 시간을 많이 보낸다면 그대가 악과 화평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우리의 눈과 귀를 멀게 하여 구세주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게 만들고 존재의 원천에 독을 부었던 악의 치명적인 해악을 깊이 돌아보며 악을 미워해야 할 마땅한 이유를 깨닫게 됩니다

    전능하신 사랑으로 간섭하여 우리를 구속해 주지 않으셨다면 영원히 상실되었을 비참한 죄인이었음을 기억하며 지금도 우리를 해치려 깨어 있는 악의 유혹을 경계해야겠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녀답게 행복과 평화의 길이자 거룩함의 모든 길로 끝까지 온전히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주님과 더 깊고 친밀한 교제의 시간을 보냄으로써 악과 화평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영예롭게 하는 순결한 믿음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노베 | 작성시간 26.06.07 아멘!
  •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주님,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저희의 마음을 정결케 씻어주시고 악을 미워하며 오직 주의 아름다움만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을 열어 주시고

    저희의 공로나 행위가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전능하신 사랑에 의지하여 오늘 하루도 거룩함의 길로 온전히 행하며 주님을 영예롭게 하게 하옵소서. 아맨!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노베 | 작성시간 26.06.07 아멘!
  • 작성자노베 | 작성시간 26.06.07 우리의 눈과 귀를 멀게 하여 구세주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게 만들고 영혼의 원천에 독을 부었던 악의 치명적인 해악을 돌아보며, 우리가 악을 미워해야 할 마땅하고 분명한 이유를 다시금 가슴에 새깁니다

    전능하신 사랑의 간섭이 없었다면 영원히 상실되었을 비참한 죄인이었음을 기억하며, 늘 깨어 우리를 해치려는 악과 타협하지 않고 오직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며 거룩함의 길로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