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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의 연속, 공의와 은혜가 만나는 삶의 자리ㅣ신명기 19장 (맥체인 6월 14일)

작성자Trinity|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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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에이프릴 작성시간26.06.14 억울하게 피를 흘리는 자가 없도록 도피성을 구별하여 세우신 주님의 공의와 자비하심을 묵상하며, 나의 삶의 자리에서도 연약한 이웃을 품는 은혜를 베풀고 세상의 이익 앞에 거짓 증인으로 서지 않는 정직한 백성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예배의 자리가 교회 문을 나서는 순간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관계와 일상의 도덕적 책임으로 이어짐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이 내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인 행동과 구별됨으로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맥체인 성경 읽기를 통해 허락하신 신명기 19장의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려 죄를 멀리하고 공의를 행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며, 가정과 일터에서 거룩함과 화평함을 온전히 이루어내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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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14 아멘!
  •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14 실수와 부지중에 지은 죄까지도 헤아리시며 도피성을 구별하여 피할 길을 열어주신 주님의 섬세한 자비하심을 깊이 묵상하고, 나의 삶에서도 연약한 이웃을 품어주며 용서와 환대를 구체적으로 베푸는 복된 삶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탐욕에 눈이 멀어 이웃의 경계표를 마음대로 옮기거나 세상의 힘의 논리를 따르지 않으며, 주님이 나에게 정해 주신 분복과 영적 경계선에 늘 감사하고 만족함으로 일상의 자리에서 거룩한 자족의 비결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눈앞의 작은 이익을 위해 거짓 증인으로 서거나 세상과 타협하는 불의를 단호히 배격하고, 오직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만을 우리 삶의 참된 기준으로 삼아 정직하고 신실하게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묵상하신 신명기 19장의 말씀이 교회 안의 고백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의 관계와 일터의 삶의 자리에서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바라며, 탐욕을 멀리하고 주님의 공의를 실천하여 진정한 영적 승리를 맛보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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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26.06.14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 조상들이 정한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 무탈할 것이지만 이를 어기면 화가 미치는군요.
    유대인들이 의인이신 예수님의 피를 흘리게 한 일로 그들이 얼마나 많이 피를 흘리게 되었는지...역사가 이를 증명해주는군요.
    우리가 일을 할 때도 무죄한 자를 억울하게 하면 좋을 일이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5 아멘!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5 부지중에 살인한 자를 위해 도피성을 구별하시고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라 명하신 신명기 19장의 말씀을 통해 연약한 자를 보호하시고 삶의 영적 경계를 정해주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세밀한 공의와 자비를 발견합니다

    토마스 왓슨의 고백처럼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는 세상의 기업이나 소유에 집착하지 않음을 기억하며, 탐욕에 눈이 멀어 이웃의 지경을 침범하거나 상처를 주지 않고 주님이 주신 분복에 감사하는 거룩한 자족을 배우기를 결단합니다

    이미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채우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신뢰함으로 세상의 비교 의식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하시고, 오늘도 내 삶의 참된 기준이 되신 주님 안에서 참된 만족과 영적 평안을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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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5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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