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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6일(화) 스펄전의 아침묵상: 내손에서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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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16 좋은 묵상입니다.
    불신앙은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구원의 문제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신앙이 생활 가운데 의심으로 나타나지 않도록 쫓아내고 더욱 믿음을 주시라고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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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16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은혜와 신실하심을 의심하고 불신하는 것은 그분을 심히 불쾌하게 하고 슬프게 만드는 일입니다.
    그리스도를 진실로 믿는 자녀가 잊혀지거나 멸망하도록 버려진다는 것은 결코 잊지 않고 떠나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모든 약속에 반하는 것입니다.
    만약 믿는 자가 단 한 사람이라도 멸망한다면 하나님의 진실과 영광, 능력과 언약은 모두 거짓이 되고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결코 멸망하지 않으리라 약속하신 말씀을 의심하는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불신앙적인 모든 두려움을 쫓아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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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16 하나님의 자녀를 향한 사랑과 신실하심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묵상이 마음에 깊은 위로를 줍니다.
    우리의 연약함으로 때론 흔들리고 두려워할 때도 있지만, 주님의 손에서 결코 우리를 빼앗길 수 없다는 약속이 있기에 다시금 평안을 얻습니다.
    눈앞의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날마다 나를 붙드시는 주님의 신실한 약속만을 온전히 신뢰하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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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6 아멘 🙏
  •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6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변함없는 사랑을 불신하는 마음이 그분을 얼마나 아프시게 하는지 되돌아보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리를 손에서 결코 빼앗기지 않겠다 하신 약속이 파기된다면 주님의 능력과 진실이 무너진다는 말씀이 강력한 확신으로 다가옵니다.
    눈앞의 두려움과 불신앙적인 염려들을 단호히 쫓아내고, 단 한 사람도 멸망치 않게 붙드시는 주님의 명예와 서약을 온전히 신뢰하기 원합니다.
    결코 버려지지 않으리라는 소중한 약속의 말씀을 의심했던 연약함을 회개하며, 나를 향한 완벽한 보증이 되시는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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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6 우리를 손에서 결코 빼앗지 않으리라 서약하신 주님의 신실한 약속만을 온전히 믿으며, 불신앙의 두려움을 쫓아내고 참된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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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6 아멘!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6 요16:8-9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6: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요 18:9 이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에서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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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6 요10:28
    <호크마 주석>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의 우리 안에 들어왔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확신 가운데 염려하지 말라고 명하시는 것은 믿음의 가장 가치있는 열매이다. 그러나 어떠한 근거 위에서 이러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가를 알아야 한다. 그 근거는 주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신실하게 지켜주는 파수군이 되신다는 것이다. 우리의 구원은 주님의 손 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으로도 충분치 않다는 듯이 주님께서는 양들이 아버지의 권능에 의하여 안전하게 보호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귀절은 모든 택한 자들의 구원은 하나님의 능력만큼이나 확실한 것임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놀라운 귀절이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별 생각없이 이 말씀을 공중에 띄우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에 깊이 박힐 약속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택한 자들의 구원은 확실히 보장되어 있다는 것을 암시해주고 있다고 유추할 수 있다. 우리는 힘센 원수들에 의하여 둘러싸여 있다. 우리의 연약함은 너무나 큰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사망에서 멀리 떠나 있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의탁한 것을 지키시는 분은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6 만유보다 크시고 더 능력이 있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우리의 생명이 위험에 처해 있는 것처럼 두려워할 이유에 의지하고 있는 가톨릭 교도들의 확신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것인가를 알 수 있다. 이와는 반대로 그리스도께서는 자기를 따르는 자들에게 이 세상에서 그들이 수 많은 강도의 굴혈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가르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죽음의 원인이 자기 자신 안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보호에 의뢰할 때에만 안전하게 행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의 믿음은 연약하다. 그리고 그 믿음은 흔들릴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의 장중에 붙들고 계시며 우리 원수들의 모든 노력을 단숨에 쓸어버릴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고 계신다. 이를 아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쉽게 유혹에 대한 두려움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또한 양들이 어떻게 이리 떼 속에서 조용히 살 수 있는 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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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26.06.16 요한복음( 요 ) 10장

    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8. 나는 그들에게 영생을 준다. 그들은 영원토록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28. And I give unto them eternal life; and they shall never perish, neither shall any man pluck them out of my hand.

    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29.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도 더 크시다. 아무도 아버지의 손에서 그들을 빼앗아 가지 못한다.
    29. My Father, which gave them me, is greater than all; and no man is able to pluck them out of my Father's hand.
  •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26.06.16 요한복음( 요 ) 10장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
    30. I and my Father are one.
  •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26.06.16 요한복음( 요 ) 10장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7.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따른다.
    27. My sheep hear my voice, and I know them, and they follow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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