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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8일(목) 스펄전의 아침묵상: 네 구속자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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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8 new 좋은 묵상이에요. 우리의 구속자, 남편,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의지합니다. 복음과 은혜가 있는 묵상은 제 심령에 위로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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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8 new 동감합니다.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8 new 사54:5

    <호크마 주석>
    이는 ... 남편이시라 - 여기 '남편'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원형 '바알'( )은 그 문자적인 뜻은 '주인', '제조자', '통치자', '소유자' 등이다. 그러나 이 용어는 흔히 '남편'을 뜻하기도 하는데(신 21:13;24:1;말 2:11), 여기서는 바로 그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여기서 하나님을 이스라엘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그처럼 크고 세심하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떠나 우상 숭배에 빠진 이스라엘의 상태는 흔히 간음으로 묘사되며(대하 21:11;겔 6:9;호 4:12), 신약 시대의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묘사된다(요 3:29;엡 5:23,24;계 21:9).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제 혈통적 이스라엘뿐 아니라 세상 모든 백성에게도 그들을 통치하는 참 하나님으로 인정받으실 것을 예언하는 말이다. 말할 것도 없이 이 예언은 하나님이 유대인뿐 아니라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신다는 사실이 본격적으로 전파될 시대를 겨냥한 표현이다 :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 뿐이시뇨 또 이방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롬 3:29).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8 new 이 같은 결과가 가능했던 것은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었던 메시야의 대속 사역 때문이었다(5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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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new 좋은 내용에 공감합니다.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8 new 구속주 예수님이 영원히 우리의 분이시며 주님의 그 크신 위엄과 권세, 순결한 성품의 모든 덕성을 우리를 높이시고 변호하시는 데 아낌없이 내어주신다는 사실에 깊은 감격과 위로를 얻습니다.

    낮고 낮은 말구유에서부터 십자가의 고난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모든 생각과 말씀, 행동이 오직 우리를 위한 것이었으며 그 온전한 수고의 결실을 천국 유산으로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의 능력에 의지하여 예수님을 나의 참된 구속자라 고백하며, 왕이자 제사장이며 선지자이신 주님의 신실하신 은혜의 부요함을 온전히 누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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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8 new 아멘 🙏
  •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8 new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개인의 구원을 넘어 온 우주와 만물을 새롭게 회복하는 거대한 역사라는 사실이 가슴 벅찬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율법의 멍에와 세상의 모든 장벽을 허무시고 우리에게 참된 자유와 화평을 선물해 주신 주님의 지혜와 경륜이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죄로 부패한 세상을 승리로 바꾸신 주님을 의지하며, 오늘도 완벽한 모범이 되신 예수님의 발자취를 기쁨으로 따르기를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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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8 new 우리를 지으신 남편이자 온 세상의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우리의 영원한 구속자가 되어 주셨으니, 오늘 하루도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왕이자 목자 되신 예수님의 신성한 충만함과 순결한 덕성을 온전히 누리며 승리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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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18 new 아멘!
  •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18 new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이자 온 세상의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영원한 나의 남편이자 구속자가 되어 주셔서, 주님의 그 무한한 신성의 부요함을 내 삶의 보물로 삼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말구유의 낮아지심부터 십자가의 죽으심에 이르기까지, 주님이 행하신 모든 말씀과 기적, 중보기도가 다 나를 위한 사랑의 수고였음을 깨달으며 영원한 천국 기업을 약속받은 자의 기쁨을 누립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님의 능력을 힘입어 나를 변호하시고 보호하시는 예수님을 나의 왕이자 목자로 고백하고, 그 온전하고 순결한 성품을 닮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걸음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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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8 new 아멘!
  • 답댓글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00:15 new 아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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