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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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8 new
사54:5
<호크마 주석>
이는 ... 남편이시라 - 여기 '남편'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원형 '바알'( )은 그 문자적인 뜻은 '주인', '제조자', '통치자', '소유자' 등이다. 그러나 이 용어는 흔히 '남편'을 뜻하기도 하는데(신 21:13;24:1;말 2:11), 여기서는 바로 그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여기서 하나님을 이스라엘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그처럼 크고 세심하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떠나 우상 숭배에 빠진 이스라엘의 상태는 흔히 간음으로 묘사되며(대하 21:11;겔 6:9;호 4:12), 신약 시대의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묘사된다(요 3:29;엡 5:23,24;계 21:9).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제 혈통적 이스라엘뿐 아니라 세상 모든 백성에게도 그들을 통치하는 참 하나님으로 인정받으실 것을 예언하는 말이다. 말할 것도 없이 이 예언은 하나님이 유대인뿐 아니라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신다는 사실이 본격적으로 전파될 시대를 겨냥한 표현이다 :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 뿐이시뇨 또 이방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롬 3:29).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8 new
구속주 예수님이 영원히 우리의 분이시며 주님의 그 크신 위엄과 권세, 순결한 성품의 모든 덕성을 우리를 높이시고 변호하시는 데 아낌없이 내어주신다는 사실에 깊은 감격과 위로를 얻습니다.
낮고 낮은 말구유에서부터 십자가의 고난에 이르기까지 주님의 모든 생각과 말씀, 행동이 오직 우리를 위한 것이었으며 그 온전한 수고의 결실을 천국 유산으로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의 능력에 의지하여 예수님을 나의 참된 구속자라 고백하며, 왕이자 제사장이며 선지자이신 주님의 신실하신 은혜의 부요함을 온전히 누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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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18 new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이자 온 세상의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영원한 나의 남편이자 구속자가 되어 주셔서, 주님의 그 무한한 신성의 부요함을 내 삶의 보물로 삼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말구유의 낮아지심부터 십자가의 죽으심에 이르기까지, 주님이 행하신 모든 말씀과 기적, 중보기도가 다 나를 위한 사랑의 수고였음을 깨달으며 영원한 천국 기업을 약속받은 자의 기쁨을 누립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님의 능력을 힘입어 나를 변호하시고 보호하시는 예수님을 나의 왕이자 목자로 고백하고, 그 온전하고 순결한 성품을 닮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걸음이 되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