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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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new
예수님은 온전히 완전하시고 사랑스러우신 분으로, 그분 안의 모든 성품과 덕성들이 서로를 해치지 않고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어 하늘과 땅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놀라운 신인(God-man)을 이루십니다.
주님의 유년 시절부터 영원성, 고난, 죽음, 그리고 승리에 이르기까지 그분의 모든 생애와 사역은 불협화음 없는 음악처럼, 그리고 솔기 없이 정교하게 짜인 화려한 옷처럼 완벽한 통일성을 이룹니다.
모든 색깔이 만나 찬란한 무지개를 이루듯 하늘과 땅의 모든 영광과 최고의 덕성들이 예수님 안에서 놀랍게 조화되어 있으며, 이 세상의 그 어떤 훌륭한 가치라도 주님의 아름다움과는 감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하나님 아버지가 오직 그분만을 위해 예비하신 거룩한 기름부음을 받으셨으며, 하나님의 신성한 기술로 조제된 주님의 향기는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가장 거룩하고 신비로운 향기를 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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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new
온전히 완전하시고 흠 없는 사랑을 지니신 예수님 안에서 하늘과 땅의 모든 영광과 덕성이 불협화음 없이 완벽한 무지개처럼 조화를 이루고 계심에 깊은 감동과 찬사를 올려드립니다.
주님의 태어나심부터 고난과 죽음, 그리고 영광스러운 승리에 이르기까지 정교하게 짜인 한 벌의 화려한 옷처럼 통일성을 이루는 그 완벽한 생애가 제 영혼의 가장 큰 자랑이자 위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오직 주님만을 위해 예비하신 신성한 기름부음과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거룩한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으며, 최고의 덕성마저 빛바래게 만드는 주님의 아름다움만을 오늘도 간절히 사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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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21 new
하늘과 땅의 모든 영광과 아름다움을 한데 모아놓은 듯, 온전히 완전하시고 흠 없는 사랑을 지니신 예수님의 성품이 마치 찬란하게 조화를 이룬 무지개처럼 다가와 마음에 깊은 감동을 줍니다.
주님의 탄생과 유년 시절부터 고난과 죽음, 그리고 영광스러운 승리에 이르기까지 불협화음 없는 완벽한 음악처럼, 그리고 솔기 없이 정교하게 짜인 화려한 옷처럼 통일성을 이루는 그 완벽한 생애가 제 영혼의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오직 주님만을 위해 예비하신 신성한 기름부음과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거룩한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으며, 최고의 덕성마저 빛바래게 만드는 주님의 독보적인 아름다움만을 오늘도 간절히 사모하며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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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08:33 new
시45:2
<호크마 주석>
왕은 인생보다 아름다워 - 이에 해당하는 원어를 문자적으로 직역하면 '당신은 인간의 자녀들보다 아름다워, 아름다워'이다. 특히 본절에 나타난 히브리어 '요프야피타'(* )는 자주 사용되지 않는 용어로 최고로 아름다운 것을 뜻한다. 그래서 어떤 학자는 이 용어가 인간 왕의 전인적인 완전성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주장한다(Anderson). 그러나 본절이 나타내는 질적인 아름다움을 고려할 때 인간을 가리킨다는 견혜보다는 인간과는 비교가 안 되는 어떤 초월적인 존재에 대한 묘사로 보는 것이 더 적당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표현의 대상을 그리스도라고 볼 수 있겠다.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니(* , 후차크 헨베시페토테이카). 이는 문자적으로 '은혜가 당신의 입술에서 흘러 나오다'라는 뜻이다. 이것은 진정한 의미의 왕이라면 잔혹한 힘(무력)에 의한 통치가 아니라 은혜롭고 권위 있는 말로써 신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자이다(Caivin). 그리스도의 입에서 은혜로운 말씀이 쏟아져 나올 때 그것을 듣던 청중들이 기이히 여겼던 사실을 우리는 익히 잘 알고 있다(눅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