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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의의 비석과 에발 산의 경고, 복과 저주의 갈림길에서ㅣ신명기 27:1~28:19 (맥체인 6월 22일)

작성자Trinity|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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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22 new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이르면 먼저 하나님의 공의로운 말씀을 돌비에 새기고 에발 산에서 경고를 선포하라 하신 지침을 통해, 은혜의 땅에 들어가는 것보다 그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영혼에 온전히 새기는 것이 더 중요함을 깊이 깨닫습니다.

    그리심 산의 축복과 에발 산의 저주라는 준엄한 갈림길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청종하며 순종하는 삶만이 참된 복의 길임을 기억하고, 내면의 무너진 자리를 청결하게 살펴 오직 주님의 법도만을 따르기로 결단합니다.

    우리가 서 있는 삶의 자리에서 세상의 유익이나 타협을 단호히 거부하고 하나님의 공의를 온전히 선택할 때, 복과 저주의 거센 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신앙의 닻을 내리며 우리 공동체를 거룩한 교회로 세워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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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22 new 아멘!
  •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22 new 요단강을 건넌 후 큰 돌들을 세우고 율법의 말씀을 명백히 기록하라 하신 명령을 묵상하며, 주님의 귀한 말씀을 단순히 귀로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돌에 새기듯 우리의 마음 판에 깊이 새겨 행하는 것이 언약 백성의 마땅한 도리임을 깊이 깨닫습니다.

    그리심 산의 축복과 에발 산의 저주라는 엄숙한 선언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에는 적당한 타협이나 중간 지대가 없음을 고백하며, 오직 주님의 법도와 모든 명령에 온전히 순종하여 생명과 복의 길을 선택하기로 결단합니다.

    "이 율법의 말씀을 실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하실 때 모든 백성이 "아멘"으로 화답했던 것처럼, 우리 안에 숨겨진 무감각한 이기심과 불순종을 단호히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준엄한 경고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서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이익이나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들으며 일상의 모든 처소에서 말씀대로 살아낼 때, 포스트모던 시대의 거센 바람 속에서도 우리 공동체가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거룩한 교회로 굳건히 세워질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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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10:17 new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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