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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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22 new
행위언약과 은혜언약은 이해하기에 조금 쉽습니다. 행위언약은 창조의 주권자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분께 전적으로 순종할 책임이 있는 인류의 대표 아담과 맺으신 언약으로 행위를 담보로 하는 언약입니다. 은혜언약은 인간의 구원과 관련된 언약으로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선택된 백성들과 하나님 사이의 은혜로운 언약입니다.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인 ‘구속언약’을 살펴보겠습니다. 구속언약은 삼위일체를 대표하시는 성부(聖父)와 하나님의 백성을 대표하는 성자(聖子) 사이의 계약(agreement)입니다. 이는 슥6:13의 표현을 따라서 ‘평화의 의논’(the counsel of peace)라고도 합니다.
https://cafe.daum.net/1107/Y4OQ/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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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22 new
우리의 거룩한 영적 성전의 건축자이신 예수님께서 변함없는 사랑과 전능하신 은혜의 터 위에 우리를 성전의 재료로 친히 다듬으시고 세워 가심에 깊은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채석장에서 막 꺼낸 거친 돌과 같은 우리를 천국 성전의 제자리에 맞도록 고난과 환난의 손길로 깎고 다듬으시는 주님의 세밀한 도우심이 있기에, 지금 마주한 삶의 연단도 믿음으로 묵묵히 인내하게 됩니다.
하늘 궁정에 이르면 더 이상 방망이나 철 연장의 아픔 없이 완벽하게 준비된 성전으로 들어맞게 하신다는 소망을 품고, 이 땅에서의 모든 성화의 과정을 감사함으로 통과하는 단단한 알곡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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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22 new
변함없는 사랑과 전능하신 은혜 위에 우리를 영적 성전으로 친히 세워 가시는 예수님이 우리의 영원한 건축자이심을 기억하며, 주님의 완전하신 주권과 신실한 손길에 깊은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채석장에서 금방 꺼낸 거친 돌처럼 다듬어지지 않은 우리를 천국 성전의 제자리에 꼭 들어맞도록 고난과 환난이라는 도구로 깎아내시는 주님의 일하심을 보며, 지금 마주한 삶의 연단도 거룩한 성화의 과정임을 믿고 묵묵히 인내하기로 다짐합니다.
솔로몬의 성전이 지어질 때 전 안에서 아무런 철 연장 소리도 들리지 않았던 것처럼, 우리를 향한 주님의 모든 정교한 준비 작업은 오직 이 땅에서만 이루어짐을 깨닫고, 지금 흘리는 눈물과 고통의 시간을 감사함으로 통과하기를 소망합니다.
하늘 궁정에 도착하는 그날에는 더 이상 방망이나 대패질 같은 아픔 없이 가장 영광스럽고 완벽한 성전의 재료로 온전히 연합될 것이라는 소망을 품고, 오늘도 내 뜻을 내려놓은 채 주님이 만드시는 대로 순종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