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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의 여유

자외선을 가리는 그늘처럼,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

작성자노베|작성시간26.06.16|조회수155 목록 댓글 1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시편 121편 6절)

뜨겁고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그늘이나 가림막이 필요하듯, 하나님께서는 우리 삶의 모든 거친 환경과 해로운 것들로부터 가장 완벽한 방패막이가 되어 주십니다.

 

1. 보이지 않는 위험으로부터의 보호

 

자외선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대로 노출되면 우리에게 해를 입힙니다. 세상에는 이처럼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영적, 환경적 위험들이 늘 존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순간에도 보이지 않는 손길로 우리를 감싸고 보호해 주시는 분입니다.

 

2. 가장 알맞은 때에 주시는 그늘

 

이스라엘 백성이 거친 광야를 걸어갈 때, 하나님께서는 낮의 뜨거운 햇볕을 막아 주시기 위해 구름 기둥을 예비하셨습니다. 가장 지치고 뜨거운 순간, 하나님은 우리 삶에 숨을 돌릴 수 있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십니다.

 

3. 영혼을 상하지 않게 하시는 은혜

 

세상의 거친 파도와 뜨거운 시련이 우리를 향해 내리짨지라도,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있는 자는 결코 영원히 상하지 않습니다. 그분의 은혜는 우리의 영혼을 안전하게 지키는 가장 완벽한 자외선 차단제와 같습니다.

 

● 오늘을 위한 묵상

주님은 나의 오른편에서 나의 그늘이 되어 주십니다. 세상의 그 어떤 뜨거운 시험과 어려움도 주님이 허락하신 그늘 아래 있는 나를 상하게 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그 안전한 그늘 아래서 평안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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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장코뱅 | 작성시간 26.06.16 너무 신학 이야기만 하면 초신자나 방문자가 지칩니다. 차한잔의 여유 같은 글에 성경적 정신이나 가치관이 더해지면 매우 이상적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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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코뱅 | 작성시간 26.06.16 강렬한 자외선 같은 세상의 해로운 위협으로부터 하나님은 우리 삶의 가장 완벽한 방패막이가 되어 주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 깨닫지 못하는 영적인 위험 속에서도 주님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손길로 우리를 감싸 안아 보호하십니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셨듯 가장 지치고 뜨거운 타이밍에 시원한 은혜의 그늘을 내어 주십니다.
    거친 파도와 시련이 몰아치는 매서운 현실 속에서도 주님의 돌보심은 우리의 영혼이 상하지 않도록 안전하게 지켜내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영원히 보호받으며 결코 무너지거나 낙심하지 않을 든든한 소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오른편에서 묵묵히 그늘이 되어 주시는 주님의 신실한 동행이 있기에 오늘도 두려움 없이 걸어갈 힘을 얻습니다.
    매일 마주하는 뜨거운 시험과 어려움 앞에서도 나를 덮어주시는 그 안전한 그늘 아래 머물며 참된 평안과 안식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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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코뱅 | 작성시간 26.06.16 뜨거운 햇볕과도 같은 세상의 수많은 위협 속에서 언제나 완벽한 그늘이 되어 주시는 주님의 보호하심에 깊이 감사하게 됩니다.
    우리가 미처 인지하지 못하는 보이지 않는 영적 위험까지도 주님의 세밀하고 보이지 않는 손길로 감싸 주시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가장 지치고 힘겨운 순간마다 광야의 구름 기둥처럼 시원한 안식처를 예비하시고 영혼을 안전하게 지켜주시는 은혜가 큰 위로가 됩니다.
    오늘도 내 오른편에서 묵묵히 그늘이 되어 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세상의 어떤 시험 속에서도 참된 평안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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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코뱅 | 작성시간 26.06.16 전능하시고 신실하신 여호와 하나님, 자외선 같은 세상의 뜨거운 시련과 보이지 않는 영적 위협 속에서도 우리 삶에 완벽한 방패막이가 되사 언제나 거룩한 손길로 덮어주시니 감사하나이다.

    광야의 구름 기둥처럼 가장 지친 순간마다 시원한 은혜의 그늘을 예비하시고, 주님의 소중한 약속대로 우리를 그 누구의 손에서도 결코 빼앗기지 않도록 영혼의 안전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선포하신 말씀처럼, 오늘도 우리 오른편에 계신 주님의 장엄하신 그늘 아래서 세상의 모든 두려움을 물리치고 온전한 평안과 승리를 누리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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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코람데오 | 작성시간 26.06.16 요즘같이 자외선이 강한 계절에는 시원한 나무 그늘과 구름 그늘이 절실해지네요.
    남녀 구분 없이 양산을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성능이 좋은 선글라스도 필요하고요. 뜨거운 태양 아래 모자 안 쓰고 다니다가 모근이 손상을 입어서 대머리 된 청년들도 있습니다. 결혼에도 지장을 받게 되고요.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름기둥으로, 불기둥으로 보호하심에 다 이런 세심함이 있었음에 더 감탄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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