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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10개 포인트
선거 표를 위해 '나일론 신자' 박구라 의원이 교회에 나타납니다.
성경 무지로 '솔로몬의 십계명'을 운운하다 김 집사에게 지적받습니다.
예배 중에도 기도가 길다며 투덜대고 악수 기회를 엿봅니다.
엄숙한 대표 기도 시간에 룸살롱 예약을 전화를 받아 주위를 당황하게 합니다.
헌금 시간에는 과시욕에 젖어 거액의 수표를 내며 이름을 알리려 안달입니다.
김 집사가 은밀한 봉사를 권하자 왼손도 안다며 황당한 논리로 맞섭니다.
예배 후에는 설교가 자신을 저격했다며 보좌관에게 불만을 터뜨립니다.
교회 떡을 챙기면서도 뒤돌아서면 교인 욕을 서슴지 않습니다.
마지막까지 다음 주는 절로 가자며 위선의 끝을 보여줍니다.
그는 교회 마당을 나서며 다시 가식적인 미소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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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이 콩트에서 박구라 의원의 성경적 무지와 기독교인답지 않은 위선적 언행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관련 성경 구절들입니다.
### 1. 외식(위선)하는 자들에 대한 경고
> **마태복음 6장 1절**
>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 **마태복음 6장 5절**
>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 2.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3막 관련)
> **마태복음 6장 3-4절**
>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3. 부자와 천국 (4막 관련)
> **마태복음 19장 24절**
>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9 선거철마다 하나님의 성전이 정치인들의 표밭으로 변질되는 현실은 깊은 씁쓸함을 안겨줍니다.
예배의 자리가 신앙의 고백이 아닌 표를 얻기 위한 가식적인 무대로 전락할 때 교회의 거룩함은 빛을 잃고 맙니다.
성경적 가치와 복음은 뒷전인 채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교인을 유권자로만 바라보는 시선이 안타깝습니다.
교회 역시 세상 권력과 인맥에 흔들리지 말고 오직 진리 위에 굳건히 서서 스스로의 정체성을 지켜내야 합니다.
세속적인 목적이 거룩한 강단과 성도들의 순수한 신앙을 흐리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며 중심을 잡아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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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9 선거철 종교시설을 찾는 정치인들의 행보와 이를 둘러싼 교회 내의 갈등을 다룬 실제 언론 보도 사례입니다.
[경기일보] 여야 후보들, 종교시설 '릴레이 방문'…통합 메시지·표심 공략 동시 겨냥
* **주요 내용:** 선거를 앞두고 여야 후보들이 잇따라 지역 내 대형 교회, 성당, 사찰 등 종교시설을 집중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사회에서 영향력이 큰 종교계를 정책 협력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동시에, 유권자들에게 통합의 이미지를 선점하여 표심을 공략하려는 전형적인 선거철 행보로 분석됩니다.
[오마이뉴스] "교회를 정치선전장으로 훼손하지 말라"
* **주요 내용:** 선거를 앞두고 지역 자치단체장이 관내 교회를 잇따라 방문해 예배 시간에 단상에 올라 인사말을 전하고, 예배 후 교인들과 악수를 나눈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 기독교 대책위 측은 "선거 때마다 일부 교회 지도자들이 분별력 없이 정치인들의 무분별한 방문을 방조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거룩해야 할 예배가 정치선전장으로 훼손되는 것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벌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