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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 신학공부

칼빈에 따르면 칭의와 성화는 마치 동전의 양면 (황대우)

작성자노베|작성시간22.09.22|조회수164 목록 댓글 11
스트라스부르 종교개혁자 부써와 제네바의 종교개혁자 칼빈은 칭의와 성화의 분리 현상을 개탄하면서 반대했던 대표적인 사람들입니다. 칼빈에 따르면 칭의와 성화는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하나 없이는 결코 다른 하나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칭의가 앞서는 원인이고 성화는 뒤따르는 결과이며, 이러한 원인과 결과의 역순은 결코 성립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화를 인간의 선행으로 정의한 칼빈은 칭의와 성화가 반드시 구분되어야 하겠지만 결코 분리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선행 즉 성화가 따르지 않는 칭의는 없습니다. 따라서 믿음으로 의롭게 된 신자의 삶은 반드시 선행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위 내용은 고신뉴스 내용의 일부입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내용 전부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내용이 길지 않으므로 초신자조차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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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동아줄 | 작성시간 22.09.22 칭의가 진짜라면 그 결과인 성화가 어떻게든 나타나야 하겠지요. 저도 여기서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노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5.10 댓글과 공감 감사합니다.
  • 작성자아파르 | 작성시간 22.09.22 칭의와 성화의 구분은 하되 분리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을 잘 읽었습니다. 칭의의 은혜뿐 아니라 성화를 통한 구원의 부요함을 누리는 신자가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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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노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22 구분0 분리X 좋은 통찰력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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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9.22 성의 없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성의껏 댓글들을 달아주신 위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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